김설화-------[2012-10-31]
  위대하신 김일성 장군님의 이야기입니다.지금의 용정시 덕신향 장동촌 2대 강상률[고인,그후손들이 잇습니다,]이한이야기입니다,우리집에 김일성 장군님께서 하루저녁 따뜻한 온돌도아닌허덕칸 기장두지에서 밤을새고 새벽에 가셧는데 함께 오신분이 김일성 대단하신 장군이라 알려주더래요,김일성이라니,너무놀라서 뒤로 자빠졋답니다,그후에 일본 놈들이 추격할가봐 검나서 혼낫답니다,그때일본 놈들은 별이별 수단과 방법으로 수령님을 부잡자고 야단쳣답니다,그후세월이 지나간다음 알고보니,김일성 장군이 조선에 수령이되엿다고 하니 그렇게 대단한분이시기에 일본 놈들이 죽이자고날리엿구나,하더랍니다,그때 두분이같이오시엿는데 김일성 장군님은 키도 크고 새차란 청년이고 미남자더랍니다, 우리는 김정은 원수님을 높이모시렵니다,
김광철-------[2012-10-28]
  모란봉악단과 국립교향악단공연을 정말 잘 보았습니다.이에 못지 않게 조국에는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품을 들여 키운 은하수관현악단이 있습니다. 지난 기간 프랑스에 가서 주체예술의 화원을 만방에 널리 시위한 관혁안단이 이번 10월10일을 맞으며 진행한 공연을 정말로 보고 싶습니다.
언제 올리게 되겠는지...기다려지는 공연입니다. 지휘자인 리명일동지의 지휘도 훌륭하지만 녀성배우들인 황은미,서은향배우들의 풍만하고도 청신한 노래소리는 그대로 조선의 향수이며 조선예술의 자랑입니다.
그들의 부르는 노래소리와 맑은 모습에서 태여나 자라온 조국을 그려보게 되고 그 조국을 위해 더 많은 일을 하려는 결심을 더욱 굳게 가지게 됩니다.
기다리고 또 기다리겠습니다.
조국하늘-------[2012-10-28]
  나날이 강성부흥하는 조국,
내조국 북조선땅이 그립습니다.

세계에서 가장 용맹스럽고 정의로운 나라, 이북은 반드시 역사에 평가받을 날이 올 것입니다.
그리고 이미 그 평가는 시작되었습니다.

쇠퇴해가는 미국을 두 눈으로 목격하며 과연 북조선의 내 민족은 자랑스런 지도자관을 가지고 한길로, 오직 한길로 나아가고 있는 모습을 자랑스럽게 보고 있습니다.

반드시 좋은 날이 올 것입니다.
아니 이미 북조선의 세상은 오고야 말았습니다. 통일은 기정사실로 될 것이며 위력한 통일국가의 건설은 우리 수령님의 뜻처럼 실현되고야 말 것입니다.

조국의 미래를 지켜가며 고군분투하는 북조선의 형제들에게 멀리서나마 응원하고저 합니다.
김광철-------[2012-10-22]
  10월10일을 맞으며 진행된 국립교향악단의 공연을 정말 감동깊게 보았습니다.조국의 관록있는 악단으로서의 재능을 남김없이 보여주었다고 봅니다.
특히 정현의배우가 세련된 기교와 연주기법으로 보여준 바이올린독주 대를이어충성을 다하렵니다를 보면서 주체혁명위업을 대를 이어 끝까지 계승완성해나가시려는 불타는 결의를 다지시던 경애하는 장군님의 자애로운 영상이 어려와 눈물을 금할수 없었습니다.1970년대 경애하는 장군님의 직접적인 지도밑에 창작되였던 이 노래를 세련된 바이올린선률에 담아 만사람의 심금을 울려준 정현희배우에게 진정으로 감사를 드리고 싶습니다.아울러 국립교향악단의 전체 동지들 모두가 수령님께서 씨앗을 뿌려주시고 경애하는 장군님과 원수님께서 더욱 활짝 꽃피워주시는 주체예술의 화원을 더욱 만발하게 하는데서 자기의 사명과 임무를 다해가리라는것을 굳게 믿습니다.
김광철-------[2012-10-21]
  관서8경의 하나인 조선의 자랑,평양의 풍치수려한 모란봉을 닮아 너무나도 예쁜 처녀들이 새롭고 특색있는 형상으로 온 세계에 조선의 밝은 래일을 선보이고있는 공연은 만사람을 평양으로 달리게 하고있습니다.
음악정치로 수천만 조선민족의 억눌렸던 가슴속에 혁명의 씨앗을 심어주시고 일심단결의 철의 신념을 심어주시여 강성국가의 만년초석을 마련하여주신 수령님들의 업적을 영원히 빛내이며 세계를 향해 질풍같이 내달리는 조선의 기상을 만방에 시위하는 모란봉악단의 공연은 몇마디의 글보다 세계에 주는 감흥은 몇백배로 큽니다. 언제나 기다려지는 모란봉악단의 공연과 은하수악단의 공연을 하루 빨리 보고싶습니다. 빨리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조선범-------[2012-10-20]
  명바기를 수장해버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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