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사람 (일본 치바현 치바시 사카에초-중학생) [2019-05-12]
  좋아. 홍란파선생의 노래가 아주 좋습니다.!!함경도를 생각합니다.
로중청 (중국-자업) [2019-05-11]
  오늘 우리민족끼리에 들렸다가 이 노래를 또 한번 들어봅니다.
그리운 고향, 이제라도 가고풉니다, 조선민족의 아들로서 본분 백의 일이라도 하고 그리운 그 품에 안기고 싶은 마음뿐입니다. 지구상 아무리 둘러봐도 천연의 아름다움 자랑하는 금수강산이여! 부디 안녕하시라!
아침해 먼저 솟는 밝은 아침의 나라, 부디 가까운 앞날 서로 서로 손잡고 하나의 모습 이 세상에 보여주길!

분렬 70여년의 력사가 한 민족에게 있어서 짧지 않거늘, 우리 모두 일생을 돌이켜보듯 되새겨봅시다, 그리고 당겨갑시다.

우리 민족이 그리도 분렬을 요구합니까????

한 민족이라는 리념 첫자리에 놓고 하나됩시다!

멀지 않은 앞날이리라 그려봅니다.

한 민족, 한 가정의 마음안고 서로 서로 손에 손잡고 울고 웃을 그날이 !!!!!!!!

<하나된 민족되여 세계를 앞서 나갑시다!>
위국 (중국-연구사) [2019-05-11]
  정말 《자유한국당》이야 말로 정치를 론할 일푼의 가치도 없는 무뢰배들의 집단이며 오직 무조건해체만이 우리 민족이 잘되는 길입니다. 온 남녘땅을 휩쓸고 있는 《자유한국당》해체투쟁이 《북의 조종에 따른것》이라는 궤변을 늘여놓기전에 력사와 민족앞에 더는 용서받을수 없는 죄악만을 덧쌓고있는 저들의 너절한 행태를 먼저 반성해보아야 할것입니다.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은 온 민족을 외세에 섬겨바쳐서라도 저들의 더러운 향락을 선사받으려 미쳐날뛰는 민족반역무리를 이 땅우에서 기어이 깨끗히 쓸어버리고야 말 북과 남의 온 겨레의 강렬한 의지와 무서운 힘을 똑바로 보고 함부로 입부리를 놀리지 말아야 합니다.발악해보았댔자 아무래도 갈길인데 죽탕이 되게 얻어맞고 피투성이가 되여 끌려가기전에 그래도 팔다리가 성할 때 제발로 감옥으로 들어가 좋은 자리를 먼저 골라잡는편이 한결 더 나을것입니다.
문익점 (유럽-기업인 ) [2019-05-10]
  천만번 옳은 소리다.
까놓고 보면 미국에 있어 남조선이란 존재는 좋게 말해서 아무때나 들러 밥었어먹고 용돈까지 얻어갈수 있는 특급《숙박소》이고, 나쁘게 말하면 미국의 신식민지, 속국에 지나지 않는다. 대부분의 미국인들 자체가 그렇게 생각하고 있는데 《동맹》은 무엇이고, 《중재자》란 무슨 소린고...
노예적근성이 체질화된 남조선국방부는 전작권도 없는 주제에 북에 뭐라 하기전에 제주제부터 살펴야 한다. 미군유지비 또 올린다는데 서민생활 초박살 걱정일세.
북조선이 꽃길을 깔아줘도 걸음마 뗀 아기노루마냥 쭈빗거리며 미국《어른》을 뒤돌아보며 눈치보는 남조선이 참 안스럽다.
채송화꽃 (중국-자업) [2019-05-09]
  그이 없인 못살아!!!
이 노래를 몇번이고 몇번이고 다시 돌려 보고 또 돌려봅니다.
노래가 처음으로 우리 가슴속에 뜨겁게 새겨진 그때의 크나큰 환희와 감격, 목이 꽉 메여오는 그리움속에 잠결에도 따라 부르고 또 불렀던 노래여서 더욱 더 가슴뜨겁습니다.
... 우리 마음 그이만이 제일 잘 알고
그 언제나 우리 행복 지켜주시네...
우리 원수님 아니시면 어느 누가 우리 마음 제일 잘 알고 우리 원수님 아니시면 과연 누가 하늘같은 인덕과 믿음을 안겨주시랴...
함께 온 길 새겨봐도 앞길을 봐도 태양의 그 미소로 우리를 언제나 승리에로 이끄시는 우리의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우러러 오늘도 래일도 변함없이 영원히 충정다해 길이 길이 모시고 받들려는 인민의 뜨거운 마음담아 뜻깊은 이 밤 삼가 축원의 인사 정히 드리옵니다!!!




위국 (중국-연구사) [2019-05-09]
  수백명의 꽃같은 어린이들이 몸부림치며 바다물속에 수장될 때에도 천정에 비새는것만큼도 급하게 여기지 않던 랭혈동물들, 그러고도 모자라 자식잃은 부모들의 가슴을 무참히 란도질하고 재를 뿌린 패륜패덕의 악마들이 바로 《자유한국당》놈들일진데 저희들의 정치적리익을 위해서는 《국회》점거와 망나니싸움, 누워버티기, 삭발 등 가능한 모든 수단과 방법을 다 동원하고 행패를 부리고있다. 정말이지 남조선민중을 저들의 사치와 방탕한 생활의 희생물로, 개돼지만큼도 여지지 않는 역적패당에 대한 끓어오르는 증오와 격분을 금할수 없다. 정의와 민주를 지향하는 항쟁투사들을 《북의 사촉을 받은 폭도》로 몰아 온 광주시를 피에 잠근 전두환살인악당을 《영웅》으로 추어올리는 깡패무리들도 다름아닌 이놈들이고 초불을 추켜든 수백수천만시민들의 머리우에 총포탄을 들씌우려고 획책한 놈도 바로 《자유한국당》우두머리 황교안놈이다. 오늘은 또 저들의 재집권을 위해 천벌을 내리고 릉지처참해도 씨원치않을 박근혜역도마저 감옥에서 꺼내보려고 미쳐날뛰고 있다. 민생은 안중에도 없이 오직 저들의 리익에만 혈안이 되여 날뛰는 이놈들에게 민중이 얼마나 무섭고 힘있는 존재인가를 똑똑히 알게 해야 한다. 민족의 생존을 엄중히 위협하고 번영을 가로막으려는 《자유한국당》패당은 온 민족의 이름으로 내리는 사형선고를 받고 파멸되고야 말것이다!
정의감 (대련-연구사) [2019-05-08]
  우리나라 속담에 《자기집 꿰진 대문으로 남의집 꿰진창 흉을 본다》는 속담이 있다.
자기 얼굴에 커다란 흉터를 남기고 남의 얼굴에 있는 작은 흠집을 흉보는것은 옆집 세살난 아이도 웃을 일이다.
철두철미 우리의 훈련은 외세로부터 우리를 방위하기 위한 《군사훈련》이지 그 누구처럼 남을 위협하기 위한 《전쟁연습》이 아니다.
이것은 정치에 대하여 잘몰라도 우리 조선을 아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다 아는 사실이다.
우리는 여직껏 불순세력으로부터 자기를 지키려 힘을 키워왔지 그누구를 위협한적은 한번도 없으며 우리의 힘이 커지자 그에 대하여 공포를 느낀 적들의 비명이 이제는 자기에 대한 위협으로 오도하려고 하고 있다.
그러나 이것을 한사코 그누구에 대한 위협으로 오도하려고 하는 불순세력들과 그에 아부하는 주대가 없는 자들이 있다.
《남잡이가 제잡이라》. 《가는 주먹에 오는 홍두깨라》. 심사숙고하여 말과 행동을 하는것이 여러모로 좋을것 같다.
《때리는 시에미보다 말리는 시누이가 더욱 밉다》고 주대없이 여기저기 비위를 맞추며 설레발을 치는자들의 추태가 더욱 역겹다.
자기 정신을 가지고 사는것이 후대들을 위하여서도 좋을것 같다.
김철우 (중국길림성-사회연구원) [2019-05-06]
  참 좋은 노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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