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국 (중국-연구사) [2019-04-24]
  조국의 부강발전과 후손만대의 번영을 위해 낮과 밤이 따로 없이 정력적으로 사업하고 계시는 우리의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
오늘은 또 머나먼 로씨야련방에 대한 방문의 길에 오르신 경애하는 원수님을 우러르며 우리 해외전사들은 원수님의 건강과 안녕을 삼가 축원합니다!
한주일간 모스크바의 날씨는 비가 내리고 낮과 밤의 기온차도 심한데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부디 건강하시여 사랑하는 인민들과 병사들이 자나깨나 기다리고있는 조국으로 안녕히 돌아오시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许梓达 (广东深圳-学生) [2019-04-22]
  中朝友谊万古长青!
로중청 (중국-자업) [2019-04-20]
  아 정말 훌륭한 노래입니다. 노래가 유순하고 고향생각 절로 나게 합니다.
나의 고향 ,,, 아 나의 고향 .... 어릴적생각 .....

조국의 귀중함 너무 애타게 부르는 노래라 생각합니다. 철학적깊이가 있는 노래입니다.

삼천리강토 일제에게 빼앗겼던 피눈물의 그때 이 조선땅의 사나이들중 제 민족을 살릴 큰 뜻 품고 나선 이 그 몇이였습니까?
지금에 와서 보면 남의 힘 빌어 제 민족해방 웬말입니까?

국제적지원도, ... 국가적지원도 ... 정녕 없던 그시기 인간사랑, 민족사랑 오직 이 하나의 무기로 싸워이기리라 ,그누가 뭐라고 해도 바로 이 무기로 포악한 제국주의 타승하리라, 싸워서 꼭 이기고야 말리라!!!

우리 민족을 위해 하늘이 내신 위인 김일성장군!!!
정말 장군이십니다.
위대하신 인간이십니다.

------- 한세기를 다시 돌이켜보며 생각키워지는 마음 글에 적어봅니다-----
채송화꽃 (중국-자업) [2019-04-19]
  조중 두나라 령도자분들께서 서로 오가시는 동지적 사랑과 따뜻한 축하의 편지를 보면서 너무나도 행복하고 힘이 됩니다.
산과 강이 잇닿아 있어 더욱 친근하고 피로써 맺어져 더욱 더 뜨거운 우리 조중 두나라 인민들의 아름다운 친선은 흐르는 세월과 더불어 두 나라 령도자님들의 뜨거운 정과 더불어 더욱 더 붉게 붉게 아름답게 꽃펴날것입니다.
뜨거운 동지! 조중 두나라 령도자님들의 행복과 옥체건강장수를 삼가 축원하옵니다!
이정섭 (해외-기자) [2019-04-18]
  잘 보았습니다.
채송화꽃 (중국-자업) [2019-04-15]
  그리움과 뜨거운 경모의 마음 안고 삼가 옷깃을 정히 여미며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님 계시는 그리운 만수대언덕으로 이 마음을 달립니다.
조국과 인민위해 대양과 대륙을 넘어 남기신 어버이 사랑 끝이없고 민족 만대에 베푸신 위인의 은혜는 세대를 이어 오늘도 길이 길이 전해지며 그리움속에 숭업해지는 이 아침, 인류의 대성인이시며 만민의 위대한 태양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님 우러러 가장 경건한 마음으로 삼가 영생축원의 인사를 드리옵니다!
민족 최대의 경사스러운 뜻깊은 태양절을 맞으며 우리 수령님과 꼭 같으시고 오늘도 우리 조국을 세상에서 가장 강대한 나라로 이끄시고 계시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삼가 축원의 명절인사 정히 드리옵니다!
김영일 (흑룡강-농업) [2019-04-15]
   따뜻한 4월의 명절 태양절을 맞으면서 또 한분을 영원한 태양으로 높이 모실 신념으로 온 나라가 명절의 분위기에 휩싸여 잇는 이때에 중국에 살고있는 우리해외공민들도 수도 평양을 향해 만세의 환호성을 터뜰입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 만세! 만세! 만만세!!
온 나라가 자력갱생의 불길 드높이 사회주의발전의 휘황한 설게도따라 힘차게 분투하고 있는 이 때에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최고수위에 높이 모신것은 태양조선의 무궁한 미래와 민족만대의 번영을 담보하는 대경사로 기록될것입니다.
우리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께서 계시여 조국과 우리인민의 앞길은 휘황찬란하다는것을 확신하면서 오직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만을 영원히 받들어 따르렵니다.
copyright © 2003 - 2019
조선륙일오편집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