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움 (중국-개인사업) [2019-06-26]
  좋은노래 감사합니다
채송화꽃 (중국-자업) [2019-06-25]
  우리 인민들의 깊은 정서속에 오늘도 영원히 살아있는 노래!
가슴 뜨겁게 감상하였습니다.
청춘도 사랑도 생명도 마지막 피 한방울까지도 사랑하는 고향과 하나밖에 없는 조국을 위하여 둘도 없는 목숨을 아낌없이 바친 위대한 년대의 영용한 조국보위용사들께 뜨거운 경의를 드립니다!

... 전승의 광장에 나오시는 너무나도 젊으신 위대한 수령님의 모습에서
우리의 경애하는 원수님의 영상을 뵈웠습니다.
강철의 령장이시며 전설적영웅이신 위대한 수령님과 꼭 같으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 계시여 우리 조국은 언제나 백승의 위업을 떨쳐갈것입니다!!!
양기웅 (중국 광동성-청년학생) [2019-06-25]
  《누리를 진감하는 친선의 노래
대를 이어 더 높이 울려퍼지네
사회주의 한길에서 굳게 잡은 손
위대한 새 력사를 펼쳐가리라》
노래《조중친선은 영원하리라》의 감정이 진지하고 감동적이다.
눈앞에 어려와 흐르는 눈물을 억제할수 없었으며 참 감동했어요!
조중친선은 오래고도 간고한 혁명투쟁의 불길속에서 피로써 맺어지고 온갖 시련을 이겨내면서 끊임없이 계승되여온 불패의 친선이며 두 나라 공동의 재부이다.
세월이 아무리 흐르고 산천이 변한다고 하여도 절대로 변할수도 퇴색될수도 없는것이 조중인민의 친선의 정이고 단결의 뉴대이다.
피로써 맺어진 조중 두 나라 인민들사이의 불패의 친선 단결 만세!
진달래 (중국 단동-사무원) [2019-06-24]
  정말 눈물을 흘리며 보았습니다.
지난날 전쟁시기에 우리 두나라 인민들은 서로 돕고 이끌며 미제를 쳐부시고 평화로운 오늘의 새로운 력사적시기에 들어섰습니다.
우리들은 어깨 겯고 손에 손잡고 그 어떤 광풍이 휘몰아쳐와도 그 어떤 곤난이 막아서더라도 사회주의한길에서 변함없이 끄떡없이 끝까지 가렵니다.
이역에 사는 우리들은 위대한 수령님들과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뜻을 높이 받들고 조중친선을 꽃피우는 길에 자기의 힘을 바쳐나겠습니다.
위대한 조중친선 만세! 사회주의 만세!
채송화꽃 (중국-자업) [2019-06-24]
  정말 보고 또 보고싶은 아름다운 공연입니다.
결코 변할수없는 필승불패의 두 당, 두 나라의 뜨거운 친선의 정이 가득한 숭엄하고 아름다움의 대절정을 이룬 웅장하고 훌륭한 예술공연입니다.
조중 두 나라 최고령도자분들께서 온 세계가 부러워할 두터운 정을 나누시며 항상 기뻐하시고 애틋한 정을 나누시며 늘 함께 하시는 모습에 너무나도 행복합니다...
우리 조국인민들의 그 뜨거운 친선의 마음과 마음들에 그토록 지심깊은 진정을 바쳐 진행된 환영연도행사며 이처럼 훌륭하고 아름다운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을 펼쳐준 그 뜨거운 열정과 따뜻한 눈빛들에 삼가 머리숙여 깊이 인사를 드립니다.
또 하나의 새로운 화폭으로 세계정치사에 특기할 조중친선의 새력사를 펼쳐가시며
더 아름답고 풍부하게 발전시켜가시는 우리의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정치매력에
뜨거워지는 흠모의 마음 금할수없고 우리의 원수님두리에 굳게 뭉쳐 오늘도 백전백승의 길에서 승승장구하는 사랑하는 조국인민들께 다시한번 뜨거운 인사를 보내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김설화 (중국-언론인) [2019-06-22]
  피로써 맺어진 중조우의는 영원히 변함없이 대를이어 전해질것입니다.
우리는 함께 시련을 겪은 형제로서 평화의 귀중함을 그 누구보다도 잘 압니다.
이시각도 중조우의를 귀중하게 여긴 해외동포로서 눈시울이 뜨겁습니다.
우린 절때 갈아질수없는 이웃형제로서 급변하는 세계정세에 흔들리지 맙시다.
죽어도 같이 살아도 같이 이웃형제를 서로 도우면서 흔들리지 말고 살아갑시다.
위대한 지도자 김정은 원수님의 만수무강을 축원합니다.
아울러 습근평주석님의 조선방문을 열렬히 환영합니다.
채송화꽃 (중국-자업) [2019-06-20]
  뜻깊은 조중친선의 70돐을 맞으며 쓰신 습근평주석님의 따뜻하고 아름다운 전문을 가슴 뜨겁게 읽었습니다.
손에 손을 잡고 이어온 70년의 두나라 우정을 천만금을 주고도 바꿀수없는것이라며 굳건한 믿음의 뜻을 표시하신 귀중한 친필앞에 만시름이 가셔지며 눈시울이 뜨거워져 오는것을 금할수 없습니다.
이 세상 그 어느 나라사이에도 없는 그 무엇으로도 표현할수없는 진실하고 귀중한 뜻이 담겨진 금문자에 조중 두 나라 인민들의 뜨거운 마음 함께 담아 삼가 인사를 드립니다.
두 나라의 위대한 로세대령도자동지들께서 맺어주시고 온갖 시련속에서도 더욱 더 굳건해 지고 변함없이 이어지는 조중친선의 귀중한 혁명적 우의를 더욱 풍부하게 아름답게 발전시켜 가시는 우리의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과 존경하는 습근평동지를 최고 령도자로 모시고 사는 우리 두 나라 인민들은 지금 너무나도 행복합니다!
copyright © 2003 - 2019
조선륙일오편집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