朝鲜唱片博物馆 (中国-翻译) [2019-01-11]
  用中文译配了朝鲜新歌《我们的国旗》,在尊重原文的基础上,中文歌词的字数、音节与朝鲜语一样,又考虑到中文歌词的押韵、句读、对仗,便于演唱。

우리의 국기
我们的国旗

(숭엄하고 긍지높게)
(崇敬 自豪地)
작사 리혜정 작곡 김강남
作词 李惠贞 作曲 金康南
번역 조선음반박물관
译配 朝鲜唱片博物馆

1. 우리의 람홍색기발 창공높이 날릴제
我们的 蓝红色国旗 高高飘扬 苍穹外,
바라보며 높뛰는 심장 애국의 피로끓어라
展望未来 爱国的热血 在心中 激荡而澎湃,
거세찬 펄럭임에 조국의 숨결어리고
飞扬的 共和国旗 恰似那 祖国的血脉,
목숨처럼 소중한 기폭에 인민의 운명실었네
超越生命 珍贵的 国旗哟 承载着 人民的情怀。
사랑하리라 빛나는 우리의 국기를
国旗我爱您 我们那 鲜艳的国旗哟,
나붓겨다오 이세상 다할때까지.
高高飘扬吧 让国旗 飘五洲四海。


2. 한없는 긍지가 끓어 가슴펴고 노래하네
洋溢着 无限的自豪 我们放歌 我们开怀,
국기는 우리의 영광 영원한 우리 미래
国旗是 我们的光荣 永远是 我们未来,
이땅의 넋과기상이 살아숨쉬는 기폭에
祖国的 气魄和灵魂 更增添国旗的风采,
찬란히 새겨진 그별은 승리로 빛발치여라
镌刻出 灿烂的 星辰哟 闪烁着 胜利的光彩。
사랑하리라 빛나는 우리의 국기를
国旗我爱您 我们那 鲜艳的国旗哟,
나붓겨다오 이세상 다할때까지.
高高飘扬吧 让国旗 飘五洲四海。


3. 우리가 지켜온 기발 대를이어 지켜지리
我们要 保卫您 国旗 坚守传承 世世代代,
사랑과 정의의 힘으로 우리국기 불멸하리
凝结着 正义和爱之力 我们国旗 永不言败,
영광찬 공화국의 력사를 길이 전하며
共和国 光荣历史 随国旗 而史册永载,
눈부신 람홍색 그빛은 누리를 뒤덮으리라
耀眼的 蓝红色 光芒哟 在全球 永远放光彩。
사랑하리라 빛나는 우리의국기를
国旗我爱您 我们那鲜艳的国旗哟,
나붓겨다오 이세상 다할때까지.
高高飘扬吧让国旗 飘五洲四海。
채송화꽃 (중국-자업) [2019-01-11]
  온 세계가 부러워하고 후세에 길이 전해질 아름다운 조중친선의 정을 나누시며 뜻깊은 중화인민공화국 방문을 성과적으로 마치시고 안녕히 돌아오신
경애하는 아버지 김정은원수님께 다함없는 경모의 마음담아 삼가 축하의 인사를 드리옵니다.
70년의 오랜 력사를 자랑하는 조중친선은 기쁨도 시련도 함께 나누며 헤쳐온 뜨거운 동지의 력사이며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맺어주시고 키워주셨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후세에 길이 길이 꽃펴주시는 위대한 친선입니다.
뜻깊은 이 밤, 노래 《그리움은 내 삶의 전부입니다》를 듣고 또 들으며 언제나 심장속에 뜨겁게 타오르는 경애하는 원수님 한분만을 믿고 따르는 나의 삶의 전부도 함께 하며 저 멀리 그리운 평양의 하늘을 우러릅니다.

해지는 저녁엔 그리운 마음 더해갑니다
가시는 그 길에 눈비없기를 소원합니다
언제나 안녕만을 간절히 축원하여
원수님 그리는 마음 내 삶의 전부입니다...
아렉쎄이 (로씨야-산업) [2019-01-10]
  조국이여 번영하라
백의동포 (중국 단동-사무원) [2019-01-09]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중국을 방문하신 소식을 받아안은 우리 재중동포들의 마음은 정말 기쁘기 그지없습니다.
위대한 수령님들과 중국의 로세대 혁명가들이 마련해주신 이 뿌리 깊은 조중친선은 세기와 세기를 이어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아래 더욱 빛을 뿌리게 될것입니다.
우리들도 조중친선의 강화발전을 위하여 자기의 힘을 깡그리 바쳐나가겠습니다.
노래 《조중친선의 노래》를 올려주십시오.감사의 마음을 드립니다.
채송화꽃 (중국-자업) [2019-01-08]
  목이 꽉 메여오는 뜨거운 그리움으로 머나먼 중국방문의 길에 오르시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영상을 뵈오며 그만 눈물을 흘리고 말았습니다...
사랑하는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뜻깊은 오늘도 머나먼 중국방문의 길에 계시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온 나라 인민들의 간절한 축원의 념원 정히 담아 부디 옥체건강하시옵고 행복하시옵기를 삼가 축원드리오며 이 세상 가장 아름답고 향기로운 천만송이 꽃을 엮어서 가시는 그길마다 꽃길을 펼쳐드리고 싶은 간절한 마음 담아 부디 안녕히 다녀오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리수일 (길림성 화룡시 문화가-무직업) [2019-01-07]
  조선노래를 잘 감상하였습니다.
위국 (중국-연구사) [2019-01-05]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올해 신년사에 명확히 밝혀져있는바와 같이 조선반도평화의 주인은 우리 민족입니다.
오늘날 북과 남이 힘을 합치면 우리 겨례의 강토와 우리 민족의 운명을 지키는데 충분하고도 남음이 있습니다.
조선반도와 세계의 평화를 목숨처럼 귀중히 여기는 조선민족을 상대로 전쟁을 걸어올 명분은 세계의 그 어느 나라에도 없으며 또 이제는 그 어떤 침략국가도 감히 우리에게 전쟁을 걸어오지 못합니다.
그런데도 무엇이 모자라서 우리 민족이 잘 사는것을 죽는것만큼이나 싫어하는 미국의 군화발에 매달려 막대한 남조선인민들의 혈세까지 섬겨바치면서 《방위》를 구걸한단말입니까?
정말이지 남조선의 《자유한국당》패거리들과 군부호전광들의 반민족적이고 반통일적인 짓거리들을 눈에 불이 일어 지켜볼수가 없습니다.
매국역적들이 아무리 발악을 해도 전체 조선민족이 지펴올리는 거세찬 통일의 불길에 타죽는 비참한 부나비신세를 면치 못할것이며 백두산에서 밝아온 통일의 아침은 온 삼천리강산을 찬연히 밝혀줄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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