卢志明 (中国上海-上班族) [2019-08-23]
  지금까지 듣던중 속이 가장 후련한 소리!!!

리용호 외무상님의 하시는 말씀은 저는 작년의 유엔연설부터 오늘 담화까지 모두 보았습니다. 지금까지 듣던 중 가슴이 아주 후련한 말씀입니다. 10년 묵은 최증이 내려갑니다.

--- 8천만 민족이 지지합니다. !!! --

사실 2017년부터 지금까지의 조미회담을 바라보면서 나는 늘 미국의 속셈이 의심스러웠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드디어 미국이 그 속내를 폼페이오를 시켜서 까발렸다.

- 조선을 가장 강력한 제재로 비핵화를 달성하겠다.-
(개 ㅈ 같은 소리하고 자빠졌네. 꿈을깨라. 병신육갑 그만 떨고 지난 70여년 조선의 역사를 눈에 불을 켜고 다시 한 번 똑똑히 보라, 아마 꿈에서도 불가능 할거다)

뭐! 그리 크게 기대한 것은 아니였지만, 지구상의 최고 악당들의 뒷모습을 보는 것 같아서 씁슬한 마음에 분노가 치솟아 참을 수가 없다.

지금 조미회담에 응하는 미국의 작대기들은 과연 조선이 성립된 후부터 조미양국간의 “회담의 과정”을 한 번이라도 살펴보았는지가 의심스러울 정도다. 오로지 그저 눈앞의 현실만 보고, 아이큐 20 불나방처럼 기름을 등에 지고 불에 뛰어드는 얼간이들의 행세를 반복해 왔다. 하기야 보기 싫을 것이다. 왜? 모두 패전의 역사이니까 말이다. (그래도 한 번 보거라. 정신이 번쩍 들거다!!!)

다른 나라 들에게는 통할지 모르지만 불멸의 조선에는 안통한다는 진리를 한 번 가르쳐 줄 필요가 있다. 얼마 전 미국이 베네쥬엘라에 끼어들어 그 민족을 분단시켜 조선반도처럼 무기나 팔아처 먹으려고 지날 발광을 대다가 실패했다. (아주 옹골짜다, 강력히 막아야 한다.)

지금 남쪽의 대부분의 깨어있는 백성들은 오로지 민족자주를 외치면서 조선을 응원하고 있습니다. 어떤 분은 폼페이오 망발을 보고 분노를 삭이지못하여, 1994년 6월 천하의 불한당(흔누리당)같은 미국이 신성한 조국 조선을 침략하려고 획책하고 있을때, 조선의 대응이 겁이나서 미국이 조선침략을 포기한 것 처럼, 아예 이 번에는 실제로 미국의 “심장부”를 민족의 보검으로 아주 통쾌하게 날려버리자고 외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이제는 미국에 더 이상의 기대도 할 필요없이 미국으로 하여금 꿈에서도 정신이 번쩍 들도록 조선의 강인한 힘을 보여줄 때가 온 것 같다.
그러면 더 이상 우리 민족이 외세에 짖 눌려 신음할 일도 없을테고, 쪽바리 같은 왜놈들도 우리에게 감히 덤벼들지 못할 것이며, 남쪽의 흔누리당 같은 민족의 패륜아 집단도 사라질 것이니까 말이다.

하루빨리 민족 통일을 꿈꾸면서
상하이에서
卢志明 (中国上海-上班族) [2019-08-23]
  “조선영화 살아있는 영혼들”
가슴이 메어져 무어라 표현을 해야 할지 모를 정도로 분노가 치솟습니다.

지난세기 우리민족은 왜 이렇게 당해야만 했는가? 왜? 왜?
메아리 없는 허공에 외쳐 봅니다.

아래 김창복 고급중학교 학생 김정호 님이 외쳤듯이

우리 새 세대들은 오늘 까지도 과거에 대한 사죄와 배상은커녕 역사왜곡과 군국주의 부활 책동에 매달리는 일본 국국주의 자들과 끝까지 결산하여 피의 대가를 반드시 받아내고야 말겠다.

천배 만배 반드시 받아내야 합니다.!!!

남쪽 사람들에게 이 영화를 광화문 광장에서 틀어서 보여 주어야 합니다. 그래서 온 민족이 분노해야 합니다.
토착왜구들을 왜 박멸해야 하는지 두눈으로 똑똑히 보여 주어야 합니다.

분노의 눈물이 앞을 가려 더 이상 글을 쓸 수가 없습니다.
상하이에서
리영호 (길림시강만로76호-인민교사) [2019-08-22]
  《힌국》의 《자유한국당》은 나라망치는당.민족망치는당이다.국민의 혈세로 로임을 받아 처먹으면서도 어덯게하면 국민을 잘 살게 하겠는가 하는 근본문제는 조금도 생각안하고 맨날 탈권할 생각만하는 파렴치한 썩은 당이며 막말이나하고 국민이 선거한《대통령》을 마구 폄하하는 졸개들이 모인 당이다.
묻노니 황교활이여,당신은 국민을 위해 어떤좋은 법안을 내놓았소?
《자유한국당》이 이전에 내놓은 《대통령》 4명은 다 감옥갔는데 황교활당신도 감옥가야 하오
국회의원이라면 일체를 다 바쳐 국민의 행복을 도모해야 하는거요. 근본이 비틀린 인간들이 《정권》을 잡겠다고 미처 날뛰니.이 삽살게들 을 그냔두면 망합니다.라경원 같은 하늘 높은 줄 모르고 날뛰는 년을 그냥두면 국민이 물립니다.
김홍일 (중국 조선족-농민) [2019-08-17]
  삼천리 강산에
금수강산 (중국 단동-사무원) [2019-08-16]
  김일성동지는 나어린 시절에 나라와 민족을 해방하는 큰뜻을 품고 머나먼 혁명의 길에 오르시여 20성상의 눈보라속에 한세기에 두 제국주의를 타도하시여 정말 20세기의 위인이시고 우리 진보적인류의 앞길을 밝혀주시는 등대입니다.8월15일 이날에 오늘도 노래《만경대의 노래》가 들려오는것만 같습니다."항일의 20성상 눈보라속에 어느한때 이 고장을 잊으셨으랴 나라의 새봄 찾아 싸우신 보람 오늘은 이 땅우에 꽃이 피였네".김일성동지께서 계시지 않으면 조선민족이 없고 세계에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도 없습니다.오늘도 우리들은 조선인민이 김정은위원장동지의 령도밑에 자주적통일을 기어이 이룩하는것을 굳게 믿습니다.해내외 조선민족이 손에 손 잡고 서로 서로 힘을 합치며 조선반도를 기어이 영원한 평화로운 지대,지상락원으로 만들수 있는것을 우리는 굳게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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