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철우 (중국길림성-사회연구원) [2019-05-06]
  참 좋은 노래네요
채송화꽃 (중국-자업) [2019-05-01]
  하늘처럼 믿고 삽니다!!!
따스한 봄빛속에 고운 꽃들도 다 피여나고 푸르른 잎새들도 꽉 차올라 더 푸르러 싱그러운 5월의 이 아침.
이 세상 가장 훌륭한 인민의 어버이로 만민의 다함없는 존경과 흠모를 받고 계시는 언제나 그리운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 우러러 삼가 옷깃을 여미며 아침 인사 정히 드리옵니다.
가장 훌륭한 자주 정치로 우리 조국을 언제나 승리에로 이끄시고 인민의 운명과 그 존엄과 영광을 책임지시고 담보하시며 조국과 인민에 대한 뜨거운 사랑과 그 누구도 지닐수없는 혁명가의 천품을 지니신 우리 원수님!
우러를수록 매혹되고 우러를수록 흠모의 뜨거운 간절한 마음속에 우리 모두 바라는 간절하고 간절한 소원은 하나이옵니다.
부디~ 부디 휴식도 꼭 꼭 취하여주시옵고 식사시간도 꼭~ 지켜주시옵고 과도한 업무를 절대 삼가해주시옵기를 간절히 간절히 바라옵니다... ... ...
경애하는 원수님의 옥체건강은 우리 모두의 최대의 소원이기에 이 아침 눈물속에 간절히 간절히 또 간절히 부탁드려 올리옵니다!!!
우리의 하늘이시고 모든 승리와 행복의 전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옥체건강안녕을 삼가 축원하옵니다!!!
정의감 (대련-연구사) [2019-04-28]
  예로부터 내려오는 조선속담이 있다.
《장부일언 중천금》. 누구나 조선사람이라면 다 아는 속담이고 그에 대한 해석도 잘 아는 말이다.
앞에서는 평화를 위한 약속을 하고 뒤에 돌아앉아서는 그와 반대되는 행동과 말을 하는 사람은 이 속담을 다시 한번 새겨보는것이 좋을것 같다.
민족을 위한 장부가 되겠는가, 아니면 외세를 위한 창녀가 되겠는가.
남조선당국은 자체로 판단하고 자체로 답을 찾아 행동하기를 같은 조선사람으로서 권고한다.
위국 (중국-연구사) [2019-04-28]
  조국의 통일과 민족만대의 부강번영을 위해 불철주야의 심혈과 로고를 바치고 계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로씨야련방에 대한 력사적방문을 성과적으로 마치시고 귀국하신 감격적인 소식에 접한 우리 해외전사들은 저 멀리 수도 평양의 하늘가를 우러르며 경애하는 원수님께 다함없는 경모와 뜨거운 축원의 인사를 삼가 드립니다!
자나깨나 안고사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에 대한 끝없는 그리움을 거세찬 열정의 불길로 지펴올려 조국의 품에 안길 그날까지 맡은 혁명과업을 책임적으로 수행해나가겠다는것을 굳게 결의합니다!
채송화꽃 (중국-자업) [2019-04-28]
  이 보다 더 아름다운 거리가 있을가요??
위대한 어버이 품에 안겨 사는 인민의 행복한 모습 사랑스럽고 따뜻한 그 모습들에 오래 도록 눈길 들어 보고 또 봅니다...
이런 인민의 웃음과 행복을 지켜주시려 비가 오나 눈이 오나 깊은 밤이나 이른 새벽이나 우리 원수님 걷고 걸으시는 인민사랑의 그 길은 그 얼마이시며 바치시는 로고와 심혈은 그 얼마이십니까...
오늘도 차디찬 북방의 머나먼 외국방문의 길에서 사랑하는 인민들과 아이들 우리 군대와 온 강산이 손꼽아 기다리는 그리운 조국으로 안녕히 돌아오신 그리운 어버이의 기쁜 소식을 보며 잠못 이룹니다...
(中华人民共和国上海市-学生) [2019-04-27]
  中朝友谊万古长青!
채송화꽃 (중국-자업) [2019-04-26]
  남조선당국은 분별있게 처신해야 한다.
얼마나 간절히 바라는 북과 남의 평화인가.
온 겨레, 온 세상이 간절히 바라는 평화의 흐름에 역행하고자 앞에서는 평화를 거론하고 뒤돌아 앉아서는 간판만 바꿔단 화약내 나는 군사훈련들을 련이어 벌려놓고 오구랑수를 쓰는 현 남조선 당국에 강력히 항의 한다!
당장 중지하고 걷어치우라!
민족의 한이 되고 씻을수 없는 배신행위를 저지르면 북남관계전반을 돌이킬수 없는 위험에 빠뜨릴수 있다는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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