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송화꽃 (중국-자업) [2019-02-05]
  그래 그래 날마다 설날이면 정말 좋겠네요...
귀여운 아이들이 부르는 노래 소리에 저도 모르게 동심으로 되돌아 가는듯 아버지 원수님만을 뵙고싶은 설날 아침으로 달려갑니다.

원수님을 뵙고픈 온 세상 마음
날마다 달마다 커가는 마음
그 마음 합치여 모두 합치여
우리들은 설날을 기다리지요
아~ 일년 삼백예순다섯날
날마다 설날이면 좋겠네
나는 정말 좋겠네...

따뜻한 어버이의 품속에서 세상에 부러움없이 자라나는 내 조국의 꽃봉오리들이 부르는 노래 제일 기쁜날을 들으며 행복한 설날만을 손꼽아 기다리는 아이들의 기쁜 마음과 함께 합니다.
뜻깊은 설날, 새해 2019년 설명절을 맞으시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와 존경하는 리설주녀사님께 올 한해도 늘 건강하시옵고 행복하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오며 축원의 설 인사를 삼가 드리옵니다.




금수강산 (중국 단동-사업자) [2019-02-04]
  제가 처음으로 조선을 알게 되는것은 《우리 민족끼리》 인터네트에서 조선의 아름다운 노래와 춤을 보게되면서부터였습니다.
정말 우아하고 아름다운 선률로 이어놓은 메아리들이였습니다.
지금에 와서 늘 《우리 민족끼리》를 비롯한 많은 조선의 웹싸이트를 찾아와 편집물들을 보면서 날마다 조국을 위하여 서로 돕고 이끌며 한집안식구처럼 화목하게 사는 조선인민의 참다운 모습이 눈앞에 어려옵니다.
이제는 곧 우리 중조 두 나라의 공동적인 전통명절인 설명절이 다가왔습니다.
저도 앞으로 올해의 인터네트 <우리 민족끼리>작품상》경연에 적극 참가하고 이 땅의 평화번영을 위해 자기의 힘을 바쳐나가겠습니다.
내 마음 (중국 -류학생) [2019-02-01]
  친선의 정을 안고 린방의 무대에서 펼쳐진 우리 예술인들의 이번 친선방문공연은 정말 커다란 관심을 모으고 중국의 최고령도자동지께서 친히 관람석에 나오시여 우리의 예술인들을 따뜻이 맞아주는 사진들을 보니 정말 감동이 그지없습니다.
지난시기 시대적명작 《꽃파는 처녀》와 《홍루몽》에 이어 이번 새해 정월에 방문하여 서로의 정을 두터이하여 우리들에게도 새힘을 안겨줍니다.
새 세기에 들어와 울려퍼진 우리의 친선의 노래소리는 이 행성우에 더 높이 울려퍼질것입니다.
胡秋安 (湖南-) [2019-02-01]
  好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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