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송화꽃 (중국-자업) [2019-03-05]
  수령과 인민사이에 뜨거운 그리움의 정이 넘치는 감격의 순간입니다.
또 하나의 뜨거운 정을 나누시며 머나먼 윁남사회주의공화국에 대한 공식친선방문을 성과적으로 마치시고 그리운 조국으로 안녕히 돌아오신 꿈결에도 그리운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 뵈오며 너무나도 행복합니다...
귀여운 우리 조국의 꽃봉오리들을 한품에 꼬~옥 안아주시며 기뻐하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영상을 뵈오며 눈시울이 뜨거워지는것을 금할수 없습니다.
우리는 원수님만 계시면 더 부러울것 없습니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 만세 만세 만만세!!!
최군 (중국-기업인) [2019-03-05]
   내가 지난세기 라지오에서 들은 첫 노래가 이 노래입니다. 그게 아마 7살인가.
그 후부터 《김일성장군의 노래》, 《오직 한마음》, 《세상에 부럼없어라》, 《꽃피는 일터》, 《내나라》, 《목란꽃노래》 , 《조선아 안아보자》,《만경대 갈림길》, 《만경대 찾아가요》 등, 그 후부터 영화삽곡 등 조선가요를 너무 즐겼다.
지금도 노래방 가면 조선가요만 고집한다. 특히 이 가요는 2절인 박달나무 갈라지고를 기억했는데 노래제목을 몰라서 여태 부르지도 못했다.
이 노래만 들으면 어릴때의 그 감성이 되살아나면서 코마루가 찡한다.
진짜 감동이다. 대충 계산해도 조선가요만 100여곡을 부를줄 알고있다.
홈페이지게시판 관리자선생님들 될수만 있다면 지나세기 50-60 년대 가요도 올려주세요.
그때의 가요중 명가요들이 많아요. 고마워요.
위국 (중국-연구사) [2019-03-04]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이야 말로 온 겨레의 피와 땀을 외세에 섬겨바친 대가로 그들이 던져주는 권력부스럭지를 게걸스럽게 처먹으며 살쪄온 매국역적의 무리이며 이미 이땅에서 씨도 없이 쓸어버렸어야 할 민족반역도당들입니다.
이제 더 이상 이 인간쓰레기무리들이 민족앞에 도전하며 미친짓을 놀아대도록 방임해둘수 없으며 미친개는 오직 몽둥이로 때려잡아야 하는 법입니다.
저들의 권력람용과 부정축재를 위해 온 겨레를 통채로 팔아먹으려는 보수역적패당들에게 온 겨레의 힘을 합쳐 무자비한 철추를 안깁시다!
무명 (해외-) [2019-03-01]
  감동깊은 기사를 읽어가는 지금 이 시각, 왜서인지 눈물이 자꾸만 자꾸만 흐릅니다...
력사적인 조미회담을 위하여 머나먼 외국방문의 길에 계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에 대한 끝없는 그리움과 함께 우리 모두가 그이를 더 잘, 더 더잘 받들어 모셔야 겠다는 간절한 생각이 더 들고 바라는 당부의 소원과 함께 죄송스런 마음으로 두서없는 이 글을 쓰게 됩니다.
손에 땀을 쥐며 목이 마르고 입술이 타들어가며 지켜보고 기다려온 이번 조미회담의 온 하루입니다...
우리 조국과 사랑하는 인민들에게 더 좋은 행복을 더 빨리 안겨주시려 자신의 온 심신을 깡그리 다 바쳐가시는 우리 원수님 우러러 막중하신 그이의 로고를 생각하면 미여지는 마음 금할수 없습니다.
외국방문의 그 머나먼 로정속에서도 쌓이신 피로도 푸실새없이 사랑하는 동지들, 인민이 있는 그 곳 대사관부터 찾으시여 힘을 주시고 믿음 주시며 귀여운 아이들을 따뜻이 한품에 안아주신 우리 어버이!!!
조국에 계실때나 머나먼 외국방문의 그 나날에나 그이의 밤은 늘 지새우시는 평범한 나날이시였고 그 분분초초에 오직 조국과 인민뿐이셨으니...
<회담장에 계시는 김정은위원장님은 활짝 웃으셨지만 눈은 충혈로 돼 있었다.>
조국인민들! 우리 경애하는 원수님을 더 잘 받들어 모셔주십시오...
앞으로 정세가 어떻게 변하든 우리 원수님만 계시면 조국은 영원히 백전백승합니다.
우리 수령님들 한평생을 다 바쳐 조국과 인민만을 위해 고생이란 고생 다 겪으시며 걸으신 길을
오늘은 우리 원수님께서 또다시 걷고 걸으시니 가슴이 미여옵니다.
조국인민들! 우리 수령님들 내놓으신 자력갱생! 이길외는 다른길이 없습니다. 뻐를 깍는 아픔없는 성공은 없다지만 그 이상을 각오하고 더 좋은 미래를 락관하며 분투해주십시오.
조국인민들! 이미 다져진 자력자강의 힘으로 우리의 경애하는 원수님을 더 잘 받들어 모셔주십시오!!!
우리 조국은 꼭 자력으로 부강번영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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