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송화꽃 (중국-자업) [2019-05-31]
  영화를 정말 실감있게 보았습니다.
꿈많은 처녀만큼이나 아름다운 옷도안들은 지금 보아도 손색없을 만큼 우리 처녀들의 기호에 맞게 세련되여있습니다.
또 그렇게 아름다운 꿈을 가진 처녀의 마음을 몰라주는 부총국장도 정말 얄밉고 고질적으로 이어지는 낡은 사업방식에 안타까웠습니다.
옷은 그 나라 인민들의 소중한 정서를 담고 있다고 봅니다.
우리 조국의 피복설계관련일군들은 새시대의 추세에 맞게 우리 인민들에게 더 좋은 문명과 아름다운 새시대를 열어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높으신 의도와 뜻을 더 잘 학습하여 우리 인민들이 요구하고 기호에 맞는 아름답고 문명하고 세련된 옷도안들을 적극 도입하고 많이 생산하여 주체의 우리 조국을 더욱 부강번영하게, 아름답게 빛내여 주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채송화꽃 (중국-자업) [2019-05-27]
  정말 명쾌한 결론이다!
볼튼이 줴치는 궤변들을 보면 한 나라라의 국가안보보좌관의 자격도 없는 인물인듯하다.
하긴 어떻게 하나 전쟁을 해야만 살아갈수 있다는 전쟁광신의 초대국에서 그런 오작품을 만들어 냈는지도 모른다.
그 얼굴에 붙어있는 수염만큼이나 괴상하고 불량하고 답답한 인간.
세계평화와 안전을 파괴하는 안보파괴자는 이세상 어느 나라도 반가워하지않는다.
구조적으로 불량한자, 항상 삐뚤어진 사고의 인간오작품인 볼튼은 세계 평화를 위하여서라도 정말 하루빨리 꺼지는것이 좋을것 같다.
Kang song ok (Gencoan80@gill.com-Мира) [2019-05-24]
  Ok
문익점 (유럽-기업인 ) [2019-05-24]
  미행정부는 무언가 단단히 오판하고 있다,
북조선은 명실공히 자력자강, 자주국방의 강국이며 몇푼의 딸라나, 《꿀》발린 말에 제집을 팔아넘길 나라가 절대로 아니다.
지금 미국이 주도하는 억지스런 《제재》따위로는 얻을것이 없으며 있다면 북조선인민들의 반미의지만 더욱 배가하게 만들뿐이다.
수십년간 그 많은 연구소들을 차려놓고 평양만을 들여다본다는 미국이 아직도 자기 상대에 대해 모르고 허둥거리는가?! 개탄스럽다.. 속담에도 있듯이 《잘못을 인정하는것은 수치스러운것이 아니며, 잘못된 고집을 부리는것은 어리석은짓》일뿐이다.
미행정부는 지난 행정부들의 비록 수치스럽지만 교훈적인 과거실패록을 다시 뒤져보고 온당하게 판단하고 이제라도 제 정신을 차려야 할것이다.
세계는 이미 알고있다! 조선이야말로 《제재》나 돈뭉치에 머리숙이지 않는 지상유일의 국가이며, 미국이 간만에 제대로 상대를 만났음을...
위국 (중국-연구사) [2019-05-24]
  도적이 제발저리다고 《자유한국당》역적패당의 단발마적발악이 극도에 이르고있다.
민생이야 어떻게 되든말든 침략과 략탈에 게걸이 든 미국상전에게 《유지비》요, 《신형무기수입》이요 하는 명목으로 남조선인민들의 피땀에 절은 돈을 천문학적액수로 뭉텅 잘라 바치면서 이땅에 기어이 핵전쟁의 불구름을 몰아오려는 자들이 바로 남조선군부호전세력과 그를 비호하는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이다.
동족을 배반하고 외세에 겨레의 운명을 팔아먹는 민족반역자들, 조선민족으로 참답게 살기를 원치않는 악질보수패당들은 전체 조선민족의 이름으로 내려지는 준엄한 판결을 면치못할것이다.
《자유한국당》패거리들아! 비참한 종말을 면하고싶거든 이제라도 당장 간판을 내리우고 민족앞에 지은 온갖 죄행을 성근하게 반성하라!
위국 (중국-연구사) [2019-05-23]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의 역겨운 행색에 구역질이 다 난다.
그렇게 민생에 관심이 높은 자들이 수백명의 어린이들이 살려달라고 몸부림치며 차디찬 바다물속에 수장될 때 눈섭한오리 까딱안했고 광주를 《피의 목욕탕》으로 만든 살인마 전두환을 《영웅》으로 추어올리며 민중을 무참히 짓밟고 모욕하였다더냐.
하여튼 낯짝이 미국제철판처럼 두껍고 일본제칠감을 바른것처럼 요사스럽기 그지없다.
박근혜역도의 탄핵후 제발 잘못했노라고 무릎을 꿇고 비굴하게 놀던것들이 이제는 《국회》에서 란투를 벌리고 썩은 구정물에 모여든 해충무리들을 위시로 무슨 《정권심판》시위까지 벌린다니 정말 집권욕을 위해서는 그 무슨짓도 서슴치않는 미친개무리이다.
민생에 적으나마 도움을 줄수도 있는 숱한 민생법안들은 깔아뭉개고 이른바 《민생대장정》에 나섰다니 이거야 말로 삶은 소대가리가 웃다 꾸레미가 터질 노릇이 아닌가.
자한당역적패당들은 남조선민중을 알긴 너무도 우습게 알고있다. 하루빨리 《자유한국당》을 해체하고 황교안, 라경원역도를 비롯한 적페두목들을 감옥 깊은 곳으로 보내는것, 이것이 남조선민생을 살리고 우리 민족이 사는 유일한 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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