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송화꽃-------[2018-09-21]
  위대한 새력사입니다!!!
정말 얼마만입니까...
5쳔년 력사를 자랑하며 대대손손 살아온 우리 민족이 북과 남으로 갈라져 70여년 세월... 그 아픈 긴긴세월을 모두 씻어 주시려 위대한 새력사를 창조해 가시는 그리운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다함없는 축원의 인사를 삼가 드리오며 우리 원수님 마음, 우리 조국인민들의 강의한 그 마음을 다 헤아리며 뜻깊은 연설을 해주신 남조선 문재인대통령님께 삼가 머리숙여 깊이 인사를 드립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온 겨례, 온 민족이 바라는 통일의 그 함성으로 감격에 넘쳐 만세를 부릅니다.
구름 한점 없이 맑고 깨끗한 저 푸르른 백두의 하늘과 민족의 얼이 숨쉬는 천지의 푸른물에 온 겨레의 소원 함께 담아 오늘처럼 두분께서 굳게 마주 잡으신 두손으로 언제나 아무때나 국사를 함께 론의하시고 허심탄의 한 높으신 뜻으로 나라와 민족의 대위업에 꼭 성공하시기를 삼가 기원하옵니다!!!
정우-------[2018-09-16]
  좋아요
채송화꽃-------[2018-09-09]
  맑고 푸른 하늘에 람홍색 공화국기 힘있게 나붓기고 위대한 수령님들과
어머님의 애국의 강국념원이 깃든 공화국 국장이 찬란하게 빛나는 이 아침.
사랑하는 어머니 조국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창건 70돐을 열렬히 축하합니다.
세상에서 제일 참다운 인민의 나라를 세워주시고 인민의 절대적인 리익과 불패의 요새로 옹호하고 실현해주시려 한평생을 다 바쳐오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과 위대한 김정일장군님께 가장 경건한 마음으로 삼가 인사를 드리옵니다.
뜻깊은 명절. 인민에 대한 사랑을 천품으로 귀중히 여기시며
위대한 대원수님들과 똑같이 오늘도 인민중시 인민존중 인민사랑의 정치로 그 언제나 마음도 많이 쓰시는 분!
우러러 뵈올수록 매혹되고 끝없는 흠모의 정에 이끌려 운명도 미래도 다 맡기며 삼천리 온 강토가 길이 안겨 살고 싶은 이 세상 이 하늘 아래 오직 하나인 위대한 품
경애하는 원수님 품인 사회주의 조국의 품을 노래합니다.
해빛도 찬란한 이 아침. 삼가 옷깃을 여미며 너무나도 가고싶은 평양의 하늘을 우러러 주체조선의 강대성이시며 백두산대국의 영원한 승리의 기치이신 그리운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최대의 영광과 삼가 축원의 아침 인사 정히 드리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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