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송화꽃 (중국-자업) [2019-05-17]
  가슴 뜨거워지는 노래속에 그리운 장군님생각이 간절합니다.
이 세상 어디에도 비길수없는 크나큰 아버지의 위대한 사랑!!!
그 뜨거운 위대한 사랑 알아갈수록 더욱 더 고마움과 감사의 은혜로 가슴적시는 우리들의 마음입니다.
단 한벌의 얇아지고 색낡은 야전솜옷과 차디찬 줴기밥에 쪽잠에 대한 가슴저미는 뜨거운 이야기 오늘도 우리의 심장속에 영원히 새겨지고 우리 어버이 쉼없이 걸으셨던 눈비오는 전선길과 아찔한 철령의 그 붉은 령길이 어려와 하염없는 눈물속에 목이 메여옵니다...
그 어려운 시기, 이세상 험난하게 불어오는 모진 찬눈비바람을 한몸으로 다 막아주시며 조국과 인민의 존엄을 지켜주신 위대한 아버지!!!
... 오늘도 온나라 가정의 행복을 지켜 사랑의 요람지켜 머나먼 전선의 길을 이어가시는 우리의 사랑하는 아버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그리며 언제나 안녕하시옵기를 삼가 간절히 바라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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