志-------[2019-02-13]
  조선사람으로 태여나 일본 쪽발이들의 수족노릇을 하는 《황국신민》들에게 묻고싶다.
너희들은 쪽발이들이 우리 민족에게 강요한 만행을 잊었는가?
왜나라에 있는 《코무덤》에 너의 조상들의 넋이 잠들지 않았다고 어이 말할수 있으며 840만의 징용자들과 20만의 일본군성노예들중에 너의 친척친우들이 없었다고 어이 말할수 있는가?
이 피비린내나는 력사를 다시 되풀이해야 하는가말이다.
쪽발이들의 행태를 보라-력사를 외곡하고 사죄와 배상은 커녕 우리의 신성한 땅인 독도까지 떼여가지려고 하고 있다.
지금 저들의 죄과을 인정하지 않고있는 쪽발이왜놈들이 유엔에서 상임리사국자리에 올라앉으려는 목적도 《대동아공영권》의 옛꿈이 도를 넘어 우리 민족뿐 아니라 온 세계를 병탄하려는 무서운 음모에서 출발한것이 아니란말인가.
앞을 보라. 민족의 앞날을 생각해보라.
쪽발이들에게 매여달려있는 너희들의 미래를 생각해보라!
zhi-------[2019-02-13]
  정말이지 격분을 누를수 없다.
평화번영의 시대에 이런 쓰레기들이 있다는것은 조선민족의 수치이다.
이 지구상에 유일하게 갈라져 사는 민족의 아픔을 페부로 느끼는 사람이라면
북남수뇌분들께서 이룩하신 력사적합의가 우리 민족이 나가야 할 출로라는것을 절감했을것이다.
이런 반역의 무리가 그대로 살아숨쉬고 있기에 통일의 길로 향한 우리 민족의 전진이 어려워지는것이다.
어떻게 이런 반역자들의 집단의 존재가 허용되고 있는가하는것은 더욱 의심스럽다.
력사가 언제나 정의의 편에 선것은 아니라는것을 돌이켜 볼 때 가슴이 섬찍해온다.
우리 민족 모두는 력사의 교훈을 잊지말고 이런 악질반역집단의 마지막 한놈까지 깨끗이 매장해버리고 밝고 아름다운 력사만을 써나가야 할것이다.
민족을 등지고 조선사람이기를 그만둔 보수패당에게 죽음을!!!
채송화꽃-------[2019-02-05]
  그래 그래 날마다 설날이면 정말 좋겠네요...
귀여운 아이들이 부르는 노래 소리에 저도 모르게 동심으로 되돌아 가는듯 아버지 원수님만을 뵙고싶은 설날 아침으로 달려갑니다.

원수님을 뵙고픈 온 세상 마음
날마다 달마다 커가는 마음
그 마음 합치여 모두 합치여
우리들은 설날을 기다리지요
아~ 일년 삼백예순다섯날
날마다 설날이면 좋겠네
나는 정말 좋겠네...

따뜻한 어버이의 품속에서 세상에 부러움없이 자라나는 내 조국의 꽃봉오리들이 부르는 노래 제일 기쁜날을 들으며 행복한 설날만을 손꼽아 기다리는 아이들의 기쁜 마음과 함께 합니다.
뜻깊은 설날, 새해 2019년 설명절을 맞으시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와 존경하는 리설주녀사님께 올 한해도 늘 건강하시옵고 행복하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오며 축원의 설 인사를 삼가 드리옵니다.




금수강산-------[2019-02-04]
  제가 처음으로 조선을 알게 되는것은 《우리 민족끼리》 인터네트에서 조선의 아름다운 노래와 춤을 보게되면서부터였습니다.
정말 우아하고 아름다운 선률로 이어놓은 메아리들이였습니다.
지금에 와서 늘 《우리 민족끼리》를 비롯한 많은 조선의 웹싸이트를 찾아와 편집물들을 보면서 날마다 조국을 위하여 서로 돕고 이끌며 한집안식구처럼 화목하게 사는 조선인민의 참다운 모습이 눈앞에 어려옵니다.
이제는 곧 우리 중조 두 나라의 공동적인 전통명절인 설명절이 다가왔습니다.
저도 앞으로 올해의 인터네트 <우리 민족끼리>작품상》경연에 적극 참가하고 이 땅의 평화번영을 위해 자기의 힘을 바쳐나가겠습니다.
copyright © 2003 - 2019
조선륙일오편집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