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송화꽃 (중국-자업) [2019-12-04]
  경애하는 원수님. 정말 잘 하셨습니다. 우리 조국의 혁명발전의 일대 도약기에서 가장 핵심의 기본 사상을 발기해주시고 온 나라 인민을 혁명의 전구에 자기를 세우도록 하시고 온 나라의 기풍을 백두혁명의 정신으로 철저히 무장할데 대한 경애하는 원수님의 이번 백두산지구 혁명전적지 로정은 정말 불멸의 전투적 기치로 빛날것입니다.
형식과 리유 구실을 철저히 배격하고 불굴의 정신과 실천적인 조직행동으로 온 사회를 항일유격대식으로 무장시키는 여기에 우리 조국의 힘은 더 강대해지고 주체혁명위업완성의 빛나는 대길로 이어질것입니다.
우리 조국의 강대한 힘의 신화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 만세 만세 만만세!!!!!
위국 (중국-연구사) [2019-12-02]
  현 남조선당국자들에게 묻고싶다.
당신들은 사대와 굴종에 너무도 습관된 나머지 혹시 남조선을 미국에 속해있는 어느 주나 일본의 한개 섬으로 착각하고있지 않는가. 동족이 내미는 평화와 번영의 따뜻한 손은 굳이 뿌리치며 삿대를 해대고 외세의 포악무도한 발길질앞에는 울며 겨자먹기로 늘 굽신거리기만 하니 도대체 4천만 남녘민중의 운명을 어디로 끌고 가려는것인가.
남조선의 정치를 한다면서 절대다수의 민중이 목청껏 웨치는 적페청산과 자주, 평화의 함성을 듣지 못하는가?
한줌도 못되는 적페세력이 그렇게도 두렵고 취급도 안해주는 미국과 일본이 그렇게도 무서운가?
좀 더 늦기전에 최종결단을 내려야 한다. 초불민중의 곁으로 다시 돌아오겠는가, 아니면 안밖으로 몰리워 력사의 시궁창에 영영 빠져버리겠는가. 기회는 놓치면 다시 오지않고 후회는 항상 때가 늦는 법이다.
Алексей Чернышёв (пр. Победителей 47-1-Создаю иде) [2019-12-01]
  Отличн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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