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헌-------[2018-11-11]
  미국과 서방의 국가들이 인권의 명목으로 남의 나라에 간섭을 하고있다.
그들이 왜 일부 탈북자들의 거짓말만 믿고 조선의 가장 우월하고 평등한 진정한 사회주의 시책으로 이루어진 무료교육, 무상치료, 산전산후, 정휴가제도 등 서방에서는 생각할수도 없는 수많은 복지시책들을 외면하는가?
그처럼 가혹한 제재속에서도 조선이 인민들의 복리를 위하여 경제발전을 위하여 애쓰는 것을 외면하는가 ?
미국과 서방의 무력침략으로 얼마나 많은 아프카니스탄,이라크,리비아.수리아인민들이 죽고 난민이 생기고 나라가 파괴되였는가?
일본도 지난날 얼마나 많은 아세아나라들에게 고통을 안겨주었는가?
그래 당신들이 인권을 말할 자격이 있는가?
유엔은 국제기구로서 강권에 굴복하지 말고 공평하여야 한다.
김지원-------[2018-11-02]
  내 조국의 눈부신 발전이 안겨옵니다.
저는 2005년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아리랑》에 참가하여 2장4경《흥하는 내 나라》에 출연하였습니다. 우리가 출연한 2장4경은 어버이장군님의 정력적인 령도로 인민들의 행복의 웃음소리 넘쳐나는 내 조국의 현실을 담아야하는것으로 하여 다른 출연자들과는 달리 한장의 사진에 담을수가 없어 안타까워 하던 일이 엊그제같습니다.
그런데 그때로부터 우리 조국은 이 한편의 노래나 6개절의 가사에는 다 담을수 없을 정도로 자랑차고 눈부신 비약을 이룩하였습니다.
이 노래를 들으며 《아리랑》재창조의 나날 어버이장군님을 모시고 3차례나 공연을 진행하던 그 나날의 행복과 감격을 돌이켜보게 되였고 조국의 5.1경기장에서 련일 성황리에 진행되고 있는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빛나는 조국》을 볼수 없는 아쉬움 아니 안타까움에 견디기 어려울정도입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직접적인 발기와 지도밑에 《빛나는 조국》을 세계적인 걸작으로 창작한 창조집단과 공연참가자들에게 뜨거운 인사를 드리면서 위대한 장군님에 대한 충정의 마음으로 가슴불태우며 《아리랑》공연을 진행하던 그때처럼 있는 힘과 지혜를 다바쳐 내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한 일을 더 많이 하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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