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꿈-------[2019-03-23]
  안녕하십니까?
저는 어제 밤, 정말 자나깨나 뵙고싶던 그리운 원수님을 꿈속에서 뵈웠답니다.
제가 평양사람이 되여 아침 출근길에 오르려고 뻐스줄에 서있는데 글쎄
경애하는 원수님과 존경하는 리설주녀사님께서 환하게 웃으시며 우리가 서있는 곳으로 함께 오시는것이 아니겠습니까.
우리 모두는 너무 기뻐 저저마다 인사를 드리고있는데 어느새 원수님께서 보아주신 새로 만든 신형무궤도전차뻐스가 우리 옆에 도착하는것이였습니다.
우리 모두는 경애하는 원수님을 모시고 함께 (저도) 그 뻐스에 올랐는데 뻐스 차창을 등지고 앉으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그 옆에는 녀사님도 함께 나란히 앉아 계셨음) 저에게 대각선의 옆자리를 가리키시며 어서 앉으라고 하시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저는 그렇게도 뵙고싶던 경애하는 원수님을 모시고 함께 뻐스를 타고 가는것만으로도 너무나도 행복하고 황송하여 잠시 머뭇거리고 있는데 어데서 갑자기 나타났는지 애기 엄마가 예쁜 애교 웃음을 지으며 스르르 미끌듯 잽사게 앉는것이였습니다. 그 모습이 너무 귀엽고 또 재미있어서 저도 웃고 모두가 웃었는데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도 통크게 웃으시는 것이였습니다.
녀사님도 너무 재미있으시여 원수님의 팔을 끼며 웃으시는것이였습니다.
그 웃음소리는 온 뻐스안을 진동시켰습니다.
이렇게 꿈을 꾸고 깨여났습니다...
지금도 잠시 조용히 눈을 감고 그 뻐스안에서 환하게 웃으시던
경애하는 원수님의 자애로우신 그 모습을 그려보며 호탕하신 그 웃음소리가 아직도 귀에 쟁쟁하게 울려오고 그리운 원수님과 함께 했던 그 행복의 그 꿈속의 려정을 또다시 뜨겁게 담아 봅니다... 정말 그 웃음소리는 행복의 웃음소리였습니다.
꿈속이라지만 우리 모두가 하나되여 함께 웃었던 행복의 웃음소리를 영원히 잊을수가 없을것 같습니다...
어제도 새로 나온 기록영화들을 보면서 지난 한해도 일년 내내 우리 인민의 행복을 위해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무더운 여름철에나 굳은날 험한길 가리지 않으시며 헌신의 로고를 다 바쳐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영상을 우러르며 목이 메여오고 자나깨나 그이의 안녕만을 바라는 간절한 마음으로 불태웠었습니다.
오늘도 우리 인민의 자애로운 어버이시며 우리 민족의 찬란한 태양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높이 모시고 나아가는 우리 조국의 앞길엔 언제나 승리와 영광, 행복만이 펼쳐져있고 부강번영하는 우리 조국의 만복을 삼가 기원합니다!
zhi-------[2019-03-22]
  암만해도 이상하다, 남의 힘으로 나라를 지키는 나라인 남녘이 말이다.
승냥이에게 양우리를 내맡기고 70여년이나 있으면 그 승냥이들이 얼마나 많은 양을 잡아먹었을가?
미국이 자기의 리득을 챙기는데 왜 돈은 해마다 뭉청뭉청 섬겨바치느냐? 미국이 돈을 내면서 틀고앉아있다고 해도 잡히워 먹힌 양값에 티끝만큼이나 가닿을상싶은가 말이다.
전시작전통제권이 있길하나 저희들이 막아놓은 개성공단 자기 주견대로 열어놓을 권한이 있길하나. 왜 이렇게 살가?
돈 섬겨바치며 싸드배치해놓고 동네북처럼 주변나라들의 뭇매를 맞는 꼴은 동족으로서 차마 봐주기 창피하다.
이젠 치욕에 습관됐나?
같은 민족인 공화국을 보라.
힘들어도 할말은 다 하고 산다.
남의 눈치보며 먹는 진수성찬이 제힘으로 만든 수수한 식사보다 나을수 없다.
남의 눈치밥으로 기름진 배를 쓸어만지며 발전했노라 소리칠 때 세상사람들이 웃지않을수 있을가? 그 땅의 경제라는게 미국, 일본 다 빠져나가면 뭐가 남지?
이제라도 자주성을 가지고 살라.
단결하고 투쟁하자.
미국과 일본의 하수인들이 정계에 발을 붙이지 못하게 해야 한다.
정신 똑바로 차리고 더는 피를 빨리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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