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국 (중국-연구사) [2019-05-24]
  도적이 제발저리다고 《자유한국당》역적패당의 단발마적발악이 극도에 이르고있다.
민생이야 어떻게 되든말든 침략과 략탈에 게걸이 든 미국상전에게 《유지비》요, 《신형무기수입》이요 하는 명목으로 남조선인민들의 피땀에 절은 돈을 천문학적액수로 뭉텅 잘라 바치면서 이땅에 기어이 핵전쟁의 불구름을 몰아오려는 자들이 바로 남조선군부호전세력과 그를 비호하는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이다.
동족을 배반하고 외세에 겨레의 운명을 팔아먹는 민족반역자들, 조선민족으로 참답게 살기를 원치않는 악질보수패당들은 전체 조선민족의 이름으로 내려지는 준엄한 판결을 면치못할것이다.
《자유한국당》패거리들아! 비참한 종말을 면하고싶거든 이제라도 당장 간판을 내리우고 민족앞에 지은 온갖 죄행을 성근하게 반성하라!
위국 (중국-연구사) [2019-05-23]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의 역겨운 행색에 구역질이 다 난다.
그렇게 민생에 관심이 높은 자들이 수백명의 어린이들이 살려달라고 몸부림치며 차디찬 바다물속에 수장될 때 눈섭한오리 까딱안했고 광주를 《피의 목욕탕》으로 만든 살인마 전두환을 《영웅》으로 추어올리며 민중을 무참히 짓밟고 모욕하였다더냐.
하여튼 낯짝이 미국제철판처럼 두껍고 일본제칠감을 바른것처럼 요사스럽기 그지없다.
박근혜역도의 탄핵후 제발 잘못했노라고 무릎을 꿇고 비굴하게 놀던것들이 이제는 《국회》에서 란투를 벌리고 썩은 구정물에 모여든 해충무리들을 위시로 무슨 《정권심판》시위까지 벌린다니 정말 집권욕을 위해서는 그 무슨짓도 서슴치않는 미친개무리이다.
민생에 적으나마 도움을 줄수도 있는 숱한 민생법안들은 깔아뭉개고 이른바 《민생대장정》에 나섰다니 이거야 말로 삶은 소대가리가 웃다 꾸레미가 터질 노릇이 아닌가.
자한당역적패당들은 남조선민중을 알긴 너무도 우습게 알고있다. 하루빨리 《자유한국당》을 해체하고 황교안, 라경원역도를 비롯한 적페두목들을 감옥 깊은 곳으로 보내는것, 이것이 남조선민생을 살리고 우리 민족이 사는 유일한 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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