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두한 (서울특별시 송파구-학생) [2019-07-21]
  매우 좋은 노래에요.
로중청 (중국-자업) [2019-07-18]
  천하미시리같은 박근혜년과 그 부역자들인 자한당이나 우리공화당 같은 인간 쓰레기들이 어찌하여 톱자리에 올라서서 조선민족을 망신시키는지 참 ,,,

미물이 악질이라고 사고범위가 저밖에 없는 것들은 객관과 대중에 대한 개념이 전혀 없습니다.
제가 잘못하고도 남에게서 원인을 찾는것이 우물안의 개구리 사고로 굳어진 미물들입니다.
어느 책에선가 무엇을 위해서라면 <독사처럼, 독사처럼>이라는 언구가 있는데 속에 악을 품은 미물들은 바로 저렇게 생각하며 메밀꽃 필때만 기다릴것입니다.
인간이 왜 사는지, 무엇을 위해 살아야 하는지, 초보적인 유치원아 보다도 못한 사고로 오직 자기만을 생각합니다.
인간에 대한 배타와 지배로 자신을 우세화하고 정당화하는 저런 미물들을 그대로 방관시해서는 절대 안됩니다.
더구나 꿈틀한다는 소리를 들으면서도 <제까지께 어쩌랴>한다면 이것은 비록 작다고 할지라도 그 미물주위에서 밥줄찾는 미물들에게도 한갖 희망을 던져주는것으로 됩니다.
미친개에겐 몽둥이 제격이라는 속담이 절대 틀린 말이 아니라고 봅니다, 가만 놔둿다가 성한 사람 물면 어떻게 하겠습니까?
남을 물어메치는데서 <내가 옳은 것>만을 아는 놈들이 <인간이란, 량심이란> 무엇이고, <민주와 민족>, <정의>란 무엇인지 알겠습니까?
죽을 때까지 모르고 죽는 가련한 미물들이니 <똥이 무서워 피하냐?, 더러워 피하지.>가 아니라 <정의, 민주>는 제쳐놓더라도 <인간이여야 인간이야> 라는 삽으로 그릿내나는 개똥들을 마스크끼고 하나하나씩 싹 쓸어버립시다.
그리하여 우리 세계를 보다 깨끗하게 합시다.
엣날 속담에 세살적버릇 여든간다는 말이 있는데 이 말은 어릴때 붙은 버릇 여든 가서 고치는게 아니라 죽을 때까지 고치지 못한다는 말입니다.
미물들이 죽은 담에 지옥인지, 어딘지 모르겠지만(미물들은 천당이라고 하겠지만) 꼭 따라가서라도 회계하고 가르쳐줍시다.
민족이 당한 고통만큼 악질 미물들에게 <살아서 너희들을 깨우치려 했건만...이것이 너희들이 그렇게 바란 불가마 이노라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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