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선생님

감 상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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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이 그립습니다. 어머니처럼 다심하고 아버지처럼 엄격하던 선생님, 학교를 졸업하고 모교에 갈 때면 얼굴에서 웃음이 지지 않던 선생님이였습니다. 기쁜 일이 생기거나 어려움을 겪게 되면 어머니보다 선생님을 먼저 찾군하였습니다. 영원히 검어있을것같던 선생님의 머리에도 어느덧 흰서리가 내리고 그 도고하고도 사려깊던 얼굴에는 세월의 흐름과 더불어 주름이 생겼습니다. 마치도 이 제자가 구실을 하지 못해 그런것같아 얼굴을 들수 없습니다. 선생님이 10년은 젊어지도록 기쁨을 드릴만한 큰 일을 하고 《선생님, 이 제자가 왔습니다.》하고 떳떳히 찾아뵈우려 했건만 한 일이 너무도 미숙하여 선생님앞에 부끄럽습니다. 선생님께서 이 제자를 소리높이 자랑할수 있도록 조국과 인민에게 보탬을 주는 훌륭한 성과를 거두고 선생님을 찾아 이 노래를 불러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선생님에 대한 간절한 그리움을 자아내는 노래를 올려주신 관리자동지들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감 상 글
채송화꽃
~중국 자업 ~
내 삶의 전부인 그리움의 모든 힘을 지탱하여주고 이어주고 다듬어주시는 우리민족끼리홈페이지 선생님들께 뜻깊은 우리 조국의 교육절을 맞으며 뜨거운 축하의 인사를 드립니다! 비록 한번도 본적도, 나의 소중한 추억이 담긴 학교담임선생님은 아니시지만 우리민족끼리홈페이지는 정다운 나의 모교이고 스승이시였습니다... 오늘도 불후의 고전적 로작 《사회주의 교육에 관한 테제》에서 주석님 하신 말씀 가슴뜨겁게 읽어가며 세상에서 가장 훌륭하고 인민적이며 선진적인 사회주의 우리 조국의 우월한 교육제도를 마련하여 주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님께 가장 경건한 마음으로 삼가 인사를 드리오며 우리 조국의 밝은 미래를 위해 자신의 모든것을 깡그리 다 바쳐오신 그리운 장군님 생각~~ 자나깨나 뵙고싶고 그리운 우리 원수님의 로고와 헌신의 그 영상이 떠올라 뜨거움에 목이 꽉 메여옵니다..... 오늘도 자라나는 우리 아이들과 학생들, 그리고 우리들에게 위대한 품에 안겨사는 무한한 행복과 인생의 수업종을 영원히 울려주며 푸른 교단에 서 계실 우리 조국의 모든 교육자선생님들께와 오늘도 수고로이 우리 조국의 기쁜소식을 남먼저 알려주시는 모든 홈페이지 관리자선생님들꼐 뜻깊은 교육절을 맞으며 뜨거운 축하의 인사와 함께 노래 <나의 선생님>을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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