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 상 글
채송화꽃
~중국 자업 ~
금방이런듯... 이자 방금 저녁시간 소식으로도 그리운 장군님의 혁명활동소식을 전해들은듯이 너무나도 생생하게 안겨옵니다. 위대한 장군님의 환하시고 인자하신 영상을 뵈오며 기쁨과 행복 그리움의 간절한 마음으로 울고 웃으며 이 밤도 함께 합니다. 고맙습니다!!! 그리운 장군님을 그리며 부르는 우리들의 영원한 힘과 흠모의 노래! 언제나 언제나 내 가슴속에도 소중히 가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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