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 상 글
채송화꽃
~중국 자업 ~
이곳 동북 새벽녘에 내리는 흰눈을 보며 그리운 원수님 생각에 눈시울이 젖어듭니다. 하시는 일들은 다 잘 되여 가시는지... 크고 작은 나라의 정사에 지난밤도 마음 쓰시며 힘들어 하시지는 않으신지... 눈 내리는 저 하늘을 넘어 오늘도 끝없는 그리움에 마음은 끝없이 달려만 갑니다... 만물이 소생하는 4월의 봄입니다. 위대한 수령님 탄생하시고 우리들의 마음속엔 언제나 태양의 봄으로 영원히 간직된 뜻깊은 4월의 이 아침, 우리 모두의 태양이시며 인민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 우러러 삼가 옷깃을 여미며 옥체건강안녕의 아침 인사 정히 드리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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