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 상 글
려명
~베이징 학생 ~
먼길 떠나신 원수님을 하루하루, 한시한시 기다린 우리들입니다. 원수님 계시는 평양이 못견디게 그리워지는 저녁입니다. 정말 좋은 노래입니다. 노래를 함께 부르는 이 순간도 감격에 눈앞이 흐려집니다.
감 상 글
박성
~대련 연구사 ~
정말 훌륭한 노래입니다. 원수님 그리는 우리모두의 마음을 그대로 반영한 훌륭한 노래라고 생각합니다. 창작가 선생님들이 앞으로 훌륭한 노래를 더많이 창작하여 조국의 아들딸들에게 무한한 지혜와 열정을 주길 바랍니다.
감 상 글 쓰 기
※ E-Mail주소를 공개해도 된다면 체크하십시오.
Change the CAPTCHA codeSpeak the CAPTCHA code
 
   
copyright © 2003 - 2019
조선륙일오편집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