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 상 글
권헌
~중국심양 로동자 ~
항일의 피어린 투쟁과 항미의 가렬한 투쟁에서 피로써 맺어진 조중친선은 사회주의건설에서 더욱 강화되여 두나라 인민들의 마음속에 깊이 간직되여 있다. 한 강물 마시며 형제처럼 사이좋게 살고있는 조중친선은 사철푸른 소나무마냥 그 억센뿌리로 하여 가물과 추위를 꿋꿋이 이겨내고 오늘은 봄비를 맞아 충천의 기상과 아름다운 자태를 자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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