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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향악을 전문으로 창작공연하는 중앙예술단체. 평양시 중구역 경상동에 위치하고있다.

국립교향악단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직접적인 발기와 세심한 지도에 의하여 주체35(1946)년 8월 8일에 창립되였다.

국립교향악단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불멸의 령도업적이 깃들어있는 뜻깊은 단체이다.

백두산절세위인들을 한자리에 모시고 주체35(1946)년 8월 8일 관현악과 합창 《김일성장군의 노래》의 첫연주로 자기의 탄생을 온 세상에 선포한 국립교향악단은 새조국건설시기와 조국해방전쟁시기, 전후복구건설시기와 사회주의건설시기에 우리 인민들을 고무추동 하는 수많은 작품들을 창작공연하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세심한 지도속에 명곡과 민요를 소재로 하는 우리 식의 관현악작품들인 관현악 《청산벌에 풍년이 왔네》, 《아리랑》, 《내 고향의 정든 집》, 불후의 고전적명작 《피바다》를 주재로 한 교향곡 《피바다》, 교향련곡 《당에 드리는 노래》, 피아노협주곡 《김정일동지께 드리는 노래》, 바이올린협주곡 《사향가》 등의 명작들을 창작공연하였다.

또한 베토벤, 챠이꼽스끼 , 슈베르트, 와그너, 쇼쓰따꼬비치 등 세계의 이름있는 작곡가들의 교향악작품들도 창조공연하였다.

창립된 때로부터 2만여회의 국내공연을 진행하였으며 도이췰란드, 벌가리아, 로므니아, 뽈스까, 이라크, 중국, 일본을 비롯한 세계 여러 나라들에서도 공연을 진행하였다.

뉴옥교향악단 지휘자 로린 마젤, 로씨야의 알렉싼드르 뻬뜨호브, 스위스의 샤를 듸뚜아, 일본의 이노우에 미찌요시를 비롯한 이름있는 지휘자들과도 협연을 진행하였다.

국립교향악단은 김일성훈장을 수여받았으며 김일성상계관인, 인민예술가, 공훈예술가, 인민배우, 공훈배우 등 우수한 예술인들로 구성된 관록있는 단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