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명무력은 원수님 령도만 받든다 2013-12-11 다운로드 새 창으로 추천하기 감상글쓰기 감상글 남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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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합창] 백두산바람 분다   
2013-12-20 내려받기 새 창으로 보기 추천하기 감상글쓰기
2013-12-19 내려받기 새 창으로 보기 추천하기 감상글쓰기
[화면음악] 높이 들자 붉은기   
2013-12-18 내려받기 새 창으로 보기 추천하기 감상글쓰기
2013-12-17 내려받기 새 창으로 보기 추천하기 감상글쓰기
[화면음악] 아 그리워   
2013-12-17 내려받기 새 창으로 보기 추천하기 감상글쓰기
[화면음악] 매혹   
2013-12-16 내려받기 새 창으로 보기 추천하기 감상글쓰기
2013-12-16 내려받기 새 창으로 보기 추천하기 감상글쓰기
[화면음악] 웃으며 가자   
2013-12-13 내려받기 새 창으로 보기 추천하기 감상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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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오른 감상글 avata 새별 | 학생 | 베이징 노래\"아버지장군님 고맙습니다\"를 올려주십시오. play | 2014-02-06 avata 김철호 | 학생 | 중국 천진 장편서사시 백두산을 더 올려주십시오. play | 2014-02-06 avata 허명철 | 선생 | 상해 좋은 노래 잘듣고 감니다. 화면음악페지감상글 | 2014-02-06 avata 김영일 | 자업 | 중국 해림 2월이 오니 6.15시대의 장군님이 더더욱 그리워집니다.우리민족은 어디까지나 하나가 되여야 합니다.
오늘 김정은원수님이 계시여 반드시 그날은 오고야 말것입니다
장군님은 영원히 우리마음속에 영생하신다.
play | 2014-02-04 avata 진해 | 실습생 | 베이징 노래는 참 좋은 노래입니다. 조국의 강산에 흰눈이 하얗게 소복히 내려앉아 은빛세계를 펼친 그 모습. 지금도 이 노래를 들을때면 조용히 흰눈을 밟으시며 인민을 위한 사색을 이어가신 우리 장군님의 모습이 눈물겹게 안겨오고 그 사랑속에 인민들의 리상이 현실로 꽃펴나고 있는 조국이 그리워집니다. 아, 우리 장군님 그대로이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헌신의 로고속에 더욱더 아름다워질 내조국, 우리 장군님의 념원이 현실로 꽃펴나고 있는 나의 조국을 언제나 가슴에 안고 살렵니다. play | 2014-01-18 avata 조선사람 | 학생 | ......... 노래 《당기여 영원히 그대와 함께》를 올려 주셨으면 합니다.
가사가 정말 멋있습나다.
곡도 아름답고 힘이솟습니다.
가사에도 있는것처럼 우리 당의 뜻에 참되게 살겠습니다.
조선사람이라는것이 자랑스럽습니다.
문수물놀이장에서 친구들과 막 놀구프고 말도 타보고싶고 마식령스키장에서 스키,썰매,삭도 다 타구픕니다.
제마음속에 조국을 사랑하는 마음이 싹트고 자라는것 같습니다.
앞으로 이런 위대한 조국의 땅을 훌륭한사람으로 떳떳이 밟기위해 저를 단련하고 또 단련하겠습니다.지덕체를 겸비한 훌륭한 학생이 되겠습니다.
화면음악페지감상글 | 2014-01-07 avata 김영호 | 통역 | 중국베이징 조국이 그립다 그리워 소식페지감상글 | 2014-01-06 avata 채송화꽃 | 자업 | 중국 그이 없인 못살아...
노래가 너무도 좋습니다.
아름 다운 우리 말을 고르고 골라서 올해는 더 많은 시가 노래로 돼고 아이들과 어른들 젊은이들이 경애하는 원수님과 맺어진 인민의 정을 더 많은 노래로 울려주시기 바랍니다.
play | 2014-01-05 avata 양주 | 실습생 | 중국 강소성 양주대학 안녕하십니까, 우리 양주대학 실습생들은 요즘 위대한 수령님께 힘을 주던 태성할머니이야기와 후퇴의 길에서 수령님을 찾아가야 살길이 열린다고 하면서 수령님께 힘을 주던 평안북도의 할아버지이야기를 자주 합니다. 종파놈들때문에 수령님께서 많이 축가셨다고 하면서 인민들은 수령만을 지지한다고 수령님께 힘을 주던 태성할머니를 형상한 노래를 좀 보내주십시요. 제목이 생각안나서 그러는데 내용은 이렇습니다. 우리 양주대학 실습생들은 바로 이 노래와 노래 《우리는 잊지않으리》, 노래 《봄을 먼저 알리는 꽃이 되리라》를 부르면서 수령님과 장군님을 생각하고있습니다. 우리 인민이 누리는 수령복, 장군복을 먼저 생각하시기전에 인민복을 먼저 론하신 우리 대원수님들이 정말 그립고, 더우기는 그때의 평범한 농촌녀인 태성할머니처럼 오직 우리의 경애하는 원수님만을 믿고 따르고 지지하는 우리 양주대학 실습생들의 깨끗한 마음을 담아 부르자고 합니다. 우리의 장군님께서 생의 마지막순간까지 를 조용히 혼자 부르시였다고 생각하니 정말이지 눈물이 나오는것을 어쩔수없습니다. 이제는 한분밖에 안계시는 우리의 영원한 태양이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주위에는 수백만의 태성할머니가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그때의 태성할머니를 형상한 노래를 보내주었으면 합니다. 꼭 부탁합니다. 이 노래는 인민은 수령을 믿고 충성다하려는 절절한 감정을 담아서인지 계속 우리의 마음을 떠나지않고 있습니다. 노래를 꼭 보내주십시요. play | 2014-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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