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7월 13일 《우리 민족끼리》

 

개꼬리 삼년가도 …

 

개꼬리 삼년가도 황모 못된다는 말이 있다.

정치의 《정》자도 모르는 햇내기인 주제에 남조선정치판을 주름잡아보겠다고 민충이 쑥대에 올라간듯 놀아대는 《자한당》의 황교안에게 딱 어울리는 말이라 하겠다.

얼마전에도 황교안은 그 무슨 《녀성당원행사》라는데서 연방 펼쳐진 추잡한 행동들에 성수가 나서 《오늘한거 잊지 말고 좀 더 연습하라차마 입에 올리기도 거북한 저질적인 발언을 쏟아내여 여론의 빈축을 자아냈다.

그런데도 머리속에 꽉 들어찬 권력에 대한 야심은 황교안으로 하여금 《좋은 취지가 퇴색된다는 궤변을 늘어놓다 못해 나중에는 《좌파의 언론장악》이라는 케케묵은 《색갈론》을 또다시 꺼내들게 하였으니 그야말로 적반하장격이 아닐수 없다.

하기야 《공안검사》로 사람잡이나 하던 교형리, 초불민심의 심판으로 감옥귀신이 된 정치꼭두각시 박근혜년의 환관노릇이나 해먹던 정치문외한인 황교안의 두뇌에서 다른 무엇을 바랄수 있겠는가.

취하는 언행이 하나같이 《황》당하고 《교》활하고 《안》하무인인 정치햇내기, 황모되기는 코집이 그른 개꼬리가 당대표자리를 타고앉은 《자한당》이 민심의 조소와 규탄속에 줄창 비난의 도마우에 오르는것은 너무도 당연한것이라 하겠다.

사유가 결여되고 언어절제능력이 파괴된 황교안이 안타깝게 민심에 지지를 구걸해도 울려나오는 소리는 오직 하나뿐이다.

《<자한당> 즉각 해체하라!》

박신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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