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4월 20일 《우리 민족끼리》

 

철면피의 극치

 

최근 남조선의 《자유한국당》것들이 이동통신업체인 《한국통신》의 특혜채용의혹사건에 련루된 사실이 폭로되여 여론과 각계층의 뭇매를 맞고있다.

이 사건에는 《자유한국당》대표 황교안, 전 원내대표 김성태, 의원 정갑윤 등의 자녀들이 포함되여있다고 한다.

가관은 리명박, 박근혜역도에게 붙어 온갖 부정부패만을 일삼아온 이런 범죄자들이 현 《정부》를 부정부패《정권》으로 헐뜯어대고있는것이다.

그야말로 역겹기 그지없는 철면피의 극치가 아닐수 없다.

부정부패와 패륜패덕은 《자유한국당》이 조상때부터 물려받아온것이라고 할수 있다.

이런 더러운 유전자를 물려받은 보수패당이 저지른 각종 부정부패사건들과 짐승도 낯을 붉힐 패륜패덕행위들은 그 얼마인지 모른다. 이번에 폭로된 자녀특혜채용의혹사건은 보수패당이 저지른 온갖 범죄중에서 빙산의 일각에 불과하다.

더우기 《자유한국당》대표 황교안으로 말하면 이번 《한국통신》의 특혜채용의혹사건은 물론이고 《김학의성접대사건》, 《박근혜-최순실국정롱단사건》에도 련루되여있는 다중범죄자이다.

그런데도 낯색 하나 붉히지 않고 그 누구의 《부정부패에 대한 심판》을 부르짖으며 기염을 토하고있으니 어찌 민심이 분노하지 않겠는가.

지금 남조선 각계층은 이 사건을 《<한국통신> 및 <자유한국당>게이트사건》으로 규탄하면서 황교안에 대한 검찰의 엄격한 수사와 김성태, 정갑윤의 의원직사퇴 등을 강력히 요구하고있으며 《자유한국당》을 하루빨리 력사의 무덤속에 단호히 매장해버리라고 목소리를 높이고있다.

《자유한국당》을 두고 남조선 각계가 《부패정당》, 《부정부패왕초집단》이라고 지탄하는것은 너무도 응당하다.

 

최 정 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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