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4월 10일 《우리 민족끼리》

 

통할수 없는 《정치공작》타령

 

요즘 남조선의 《자유한국당》 대표 황교안이 사회적으로 물의를 일으키고있는 《김학의성추문사건》과 직접 련관되여있다는 사실이 드러나 여론의 뭇매를 맞고있다.

남조선언론들의 보도에 의하면 얼마전 박근혜패당이 집권시기 검찰을 압박하여 당시 법무부 차관이였던 김학의의 성추문행위를 《증거불충분》이라는 구실로 덮어버린 사실이 드러났다. 이 사건에는 당시 법무부 장관이였던 현 《자유한국당》 대표 황교안이 깊숙이 관여하였다고 한다.

황교안역도는 이에 대한 각계의 재수사요구가 높아가자 《무모한 정치공작》이라고 걸고들며 반발해나서고있다.

하지만 오물더미를 아무리 비단보자기로 가리워도 거기에서 풍기는 악취야 어찌 막을수 있겠는가.

황교안이 김학의의 상관이자 같은 고등학교출신이고 김학의의 아버지가 박정희의 최측근이였으며 김학의의 처도 최순실과 매우 가까운 사이였다는 사실을 놓고볼 때 박근혜, 황교안이 그를 비호한 리유를 짐작하고도 남음이 있다는것이 남조선 각계의 한결같은 평이다.

남조선의 정치권은 물론 사회각계는 드러난 사건의 진상을 놓고 명백한 사건은페개입으로 규탄단죄하면서 《국회》청문회와 《국정》조사, 특검수사도입 등을 실시할것을 강력히 주장해나서고있다.

황교안이 제놈의 더러운 범죄행적을 덮어버리고 위기를 모면하기 위해 《정치공작》이라고 고아대며 아무리 발버둥질쳐도 소용이 없다.

티끌만한 죄의식도 없는 황교안의 가소로운 망동이 가져다줄것은 민심의 저주와 규탄뿐이다.

황 국 평

독자감상글쓰기
Change the CAPTCHA codeSpeak the CAPTCHA code
 
홈페지봉사에 관한 문의를 하려면 여기를 눌러주십시오
Copyright © 2003 - 2019 《조선륙일오편집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