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4월 4일 《우리 민족끼리》

 

패륜패덕의 서식장

 

썩은 물에는 싸그쟁이만 성하기 마련이다.

부정부패와 추악한 패륜패덕을 체질적생리로 하고 온갖 악페를 력대로 물려주고 이어받아온 《자유한국당》이라는 썩은 시궁창이 바로 그러하다.

오죽했으면 남조선 각계가 력대로 역적패당에 《사대매국당》, 《역적당》, 《파쑈당》, 《부정부패당》, 《범죄정당》, 《사기협잡당》, 《오물당》, 《개나라당》, 《성누리당》, 《성추행당》, 《송장당》, 《패륜패덕당》, 《해체가 정답당》 등 온갖 오명이란 오명은 다 붙여놓았겠는가.

이미 남조선민심은 시대의 암적존재인 역적패당에 해체, 청산이라는 심판을 내린지 오래다.

그런 치유불능의 역적패당이 최근에는 다시금 드러난 성범죄사건과 《자녀특혜채용의혹사건》을 비롯한 추악한 부정추문행위를 놓고 뻔뻔스럽게도 《시효가 지난것》, 《음해》, 《정치공작》이라고 고아대며 단말마적발악을 해대고있다.

그야말로 초보적인 량심도, 인륜도덕도 안중에 없는 보수역적무리들의 뻔뻔스러운 행태는 적반하장의 극치이며 초불민심에 대한 참을수 없는 모독이 아닐수 없다.

지금 남조선의 민주개혁정당들과 각계각층은 《전형적인 직권람용행위》,《명백한 사건은페개입》으로 규탄단죄하면서 강도높은 수사를 진행하고 엄벌에 처할것을 요구하고있으며 부정부패의 서식장이며 시대의 오물통인 《자유한국당》을 하루빨리 력사의 무덤속에 단호히 매장해버리라고 목소리를 높이고있다.

민심은 천심이다.

역적패당이 오물더미를 아무리 비단보자기로 가리워보려고 해도 거기에서 풍기는 악취를 감출수는 없으며 력사와 시대앞에 지은 죄악에 대한 민심의 준엄한 심판을 모면할수 없다.

날이 갈수록 악취만 더해가는 썩은 늪, 패륜패덕의 서식장 《자유한국당》은 반드시 매장되기 마련이다.

지 광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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