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3월 24일 《우리 민족끼리》

 

초록은 동색, 가재는 게편

 

요즘 남조선의 보수세력들이 《박근혜탄핵무효》와 《석방》을 로골적으로 떠들어대며 지랄발광하고있다.

《박근혜가 너무 오래 구속되여있어 건강이 나쁘다는 말을 들었다.》, 《형량이 지나치게 높다는데 대해 많은 국민이 공감하고있다.》, 《정치적으로 사면결단을 내릴 때가 왔다.》, 《박근혜석방을 위해 총력을 다하자.》…

이러한 보수세력의 추태는 력사의 흐름을 과거에로 되돌리려는 단말마적발악이며 초불민심에 대한 정면도전이다.

박근혜탄핵과 구속은 사대매국과 동족대결, 파쑈독재와 부정부패로 력사와 민족앞에 씻을수 없는 대역죄를 지은 천하악녀에게 내려진 민심의 준엄한 심판이다.

그런데도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보수세력들이 박근혜역도를 비호두둔하면서 기승을 부리고있으니 이런 천벌맞을짓이 어디에 또 있겠는가.

초록은 동색이고 가재는 게편이라고 보수세력들이 《박근혜석방》에 대해 떠드는데는 박근혜와 그 공범들인 저들의 대죄악을 묻어버리고 재부활, 재집권을 실현하여 옛 세상을 되찾아보자는데 그 목적이 있다. 하지만 그것은 부질없는짓이 아닐수 없다.

가관은 그러한 망동이 붙는 불에 키질하는 격으로 될뿐이라는것을 보수세력들이 모르는데 있다.

저지른 죄악을 놓고볼 때 박근혜역도에게 종신금고형을 가해도 씨원치 않다는것이 바로 남조선민심이다.

지금 남조선인민들은 보수패거리들의 망동에 대해 《황교안과 라경원은 병에 걸렸다.》, 《더는 약이 없다.》, 《더이상 국민들을 우롱하지 말고 〈자유한국당〉을 해체하라.》고 비난하며 역적패당을 단죄규탄하고있다. 인터네트들에도 《도로박근혜당》, 《망언당》, 《그식이 장식이다.》, 《보수가 망할 때가 되였다.》 등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보수세력들을 규탄, 조소하는 글들이 폭발적으로 오르고있다.

남조선각계와 민심이 보수패거리들의 망동에 분노의 목소리를 높이며 비난하는것은 너무도 응당하다.

화근은 제때에 들어내야 하고 독초는 뿌리채 뽑아버려야 한다.

민심에 역행하는 반역의 무리인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보수세력들이 력사의 무덤에 순장되는것은 필연적이다.

최 정 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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