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3월 20일 《우리 민족끼리》

 

《석방》여론의 추악한 흉심

 

빈대 미워 집에 불놓는다는 말이 있다.

사람의 피를 빨아먹으며 기생하는 빈대를 없애치우기 위해서는 그 무엇도 마다하지 않는다는 뜻이다.

바로 박근혜탄핵의 《부당성》과 《석방론》을 설파하는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보수세력이라는 빈대사당이 초불민심의 불벼락을 맞고싶어 몸살을 앓고있다.

최근 제버릇 개 못준다고 당대표로 선출된 황교안과 원내대표 라경원 등 《자유한국당》지도부것들이 쫄딱 나서서 현 당국에 대해 《정책실패를 숨기기 위해 탄핵을 정당화하고있다.》, 《사실상 <정치보복>을 당하였다.》고 하면서 박근혜역도를 두둔하고 《석방》여론을 퍼뜨리는가 하면 극우보수단체들은 리명박을 석방시키면서 왜 박근혜만 계속 구속하는가고 떠들며 진보민주세력에 대항하여 맞불시위까지 벌려놓았다.

흡혈귀무리, 역적패당이 떠드는 《석방》여론에는 추악한 흉심이 깔려있다.

생각만해도 끔찍한 보수집권시절을 되살리고 인민들의 등가죽을 벗겨내여 피의 향연을 즐기면서 《친미친일가》, 《동족대결가》를 부르며 사대망국의 길을 걷자는것이다.

흡혈귀, 철면피한들의 파렴치한 도전에 초불민심이 분노하고있다. 남조선 각계층은 보수역적패당의 란동을 두고 《초불민심에 대한 모독》, 《력사퇴행》, 《새끼빈대들의 엄지빈대 구출놀음》, 《력사를 되돌려세우려는 해괴한 발상》, 《역시 빈대사당》이라고 규탄을 련일 퍼붓고있다.

남조선 각계층은 《석방》여론에 깔린 추악한 흉심을 똑바로 알고 그에 단호한 불벼락을 안겨야 할것이다.

지 천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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