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8월 25일 《우리 민족끼리》

 

거조해망

 

최근 남조선의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보수패거리들이 너무도 해괴망칙하게 놀아대여 내외의 경악을 자아내고있다.

바로 8월 림시《국회》에서 경제법안처리문제와 각종 정치현안들에 대해 로골적으로 반대해나서고있기때문이다.

얼마전 《국회》에 추악한 상통을 내민 보수야당패거리들은 현 당국의 경제법안들에 대해 《일부 내용들을 수정해야 <국회>에서 통과시켜주겠다.》고 떠들었는가 하면 판문점선언지지결의안에 대해서는 《충분한 검증이 전제되지 않았다.》느니, 《시기상조》니, 《통과시킬수 없다.》느니 하고 비린청을 돋구어댔다.

이런것을 두고 계명산천에 거조해망이라고 해야 할것이다.

민심으로부터 이미 적페청산대상으로 락인받고 《보수의 터밭》, 《콩크리트지지층》이라던 경상도지역 주민들에게서까지 배척을 받은 주제에 림시《국회》마당에 기신기신 나타난것부터가 해괴한 추태이다.

보수패당의 꼴이 얼마나 지겨웠던지 남조선각계에서는 《갈데없는 적페무리의 역겨운 광대극》, 《거조해망의 극치》, 《까마귀 열두번 울어도 까욱소리뿐》, 《가련한 잔명을 부지해보려는 단말마적발악》, 《궁여지책에 기대를 건 산송장들》, 《당랑거철을 고집하는 시대의 페물집단》 등의 비난과 규탄이 장마철 소낙비처럼 쏟아지고있다.

날이 갈수록 취약성을 드러내며 악취만을 풍기는 적페세력에 대한 응당한 평가라 하겠다.

해괴망측한 행동 하나, 말 한마디가 저들의 목줄을 조이는 올가미가 되고 심판대가 될것도 모르는 보수야당패거리들이야말로 가련하기 그지없는 페물들이다.

지 광 현

독자감상글쓰기
Change the CAPTCHA codeSpeak the CAPTCHA code
 
홈페지봉사에 관한 문의를 하려면 여기를 눌러주십시오
Copyright © 2003 - 2018 《조선륙일오편집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