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8월 18일 《우리 민족끼리》

 

오명은 숙명!

 

제명을 다산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이 아직까지도 제처지를 모르고 여러 파벌로 갈라져 주도권을 잡기 위한 계파싸움에 골몰하고있다.

구심점을 잃은 친박근혜파가 소속의원이 10여명정도에 불과한 소수파로 전락되자 한때 《새똥청소부》, 《미군상제》, 《김버새》로 세인의 조소를 받던 김무성이 《계파화합》을 떠들면서 세력확대에 열을 올리고있다.

여기에 뒤질세라 6. 13지방자치제선거에서 대참패를 당하고 은퇴를 선언하였던 《막말장수》 홍준표를 수장으로 내세운 홍준표파 역시 기존지위회복을 위해 온갖 권모술수를 다 쓰고있다.

이뿐이 아니다. 비상대책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출된 김병준도 당내에 자파세력이 한명도 없지만 친목과 정책론의를 명목으로 《포용과 도전》, 《통합과 전진》, 《보수의 미래포럼》 등 각종 의원모임들과의 정책협의를 벌려놓으면서 자기 지반을 구축해보려고 안깐힘을 쓰고있다.

다리 부러진 노루 한곬에 모인다고 각종 범죄와 비화로 온몸을 매닥질한 오명투성이의 쓰레기들이 모여서 저저마다 《정통보수》니, 《쇄신》이니, 《혁신》이니 하며 비린청을 돋구고있는 꼴은 세인의 조소를 더욱 증폭시키고있다.

민심은 이미 《자유한국당》에 《오물당》, 《적페정당》, 《쓰레기당》, 《망한당》, 《산송장당》, 《기생충당》, 《부정부패당》, 《범죄정당》, 《썩 꺼질당》, 《완전해체당》 등 온갖 오명이란 오명은 다 붙이고 《적페청산-1호》로 락인하였다.

《보수의 터밭》이라고 하던 경상북도지역 주민들까지도 《보수였던 지난날이 수치스럽다.》, 《스스로 보수를 떠난다.》, 《나날이 해괴하게 놀아대는 보수의 몰골을 보기가 막 지겹다.》, 《오명은 산을 이루고 비난규탄은 대하가 되여 사품친다.》, 《민심이 준 오명은 하늘이 내린 숙명이다.》라고 침을 뱉고 돌아선지 오래다.

과연 이런 판에조차 계파싸움으로 사회를 소란케 하는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이 아무리 골백번 변신한들 박근혜의 추악한 범죄에 공모, 가담한 공범당, 범죄집단으로서의 오명을 지워버릴수 있겠는가.

민심은 천심이거늘 이미 선고된 파멸을 가만히 감수하는것이 《자유한국당》의 진짜 숙명이다.

지 광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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