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8월 14일 《우리 민족끼리》

 

분노만 증폭시킨 물타기놀음

 

력사의 심판대우에 올라 마지막숨을 몰아쉬고있는 《자유한국당》것들이 황당한 모략여론을 내돌리면서 진실을 오도하고있다.

최근 보수역적당패거리들은 박근혜탄핵정국당시 무고한 시민들을 무력으로 진압하려 한 군 기무사령부의 쿠데타음모가 만천하에 드러나고 그에 대한 각계층의 분노가 무섭게 폭발하자 이전에 민주개혁세력이 《정권》을 잡았을 때에도 탄핵국면이 조성되자 《계엄령을 검토하는 문건을 작성했다.》고 여론을 조작하면서 《엄정한 조사》를 요구해나서는 광대놀음까지 벌리였다.

그야말로 황당한 모략여론놀음에 경악을 금할수 없다.

도대체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이 오늘날 《계엄령에 대한 엄정한 조사》를 입에 올릴 처지가 되는가.

다른것은 제쳐놓고서라도 보수역적당은 집권위기에 처할 때마다 살인마적본색을 드러내놓았다.

사회의 자주화와 민주화, 조국통일을 요구하는 인민들의 의로운 투쟁을 총칼로 무자비하게 진압한 박정희역도의 5. 16군사쿠데타와 전두환군사깡패의 12. 12숙군쿠데타도 《계엄령》과 결코 떼여놓고 생각할수 없다.

리명박역도도 집권시기 《계엄선포시기의 조정》이라는 문건을 만들어놓고 2011년 12월과 2012년 5월 두차례에 걸쳐 《계엄상태》를 선포하는 모의를 해왔다는것은 세상에 알려진 사실이다.

박근혜역도 역시 탄핵위기에 몰리자 치떨리는 대학살만행을 되풀이하려고 《계엄령》선포를 계획하였던것이다.

이것은 력대적으로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이 보수집권자들의 쿠데타음모를 적극 뒤받침해준 공범무리라는것을 여실히 실증해주고있다.

그런데도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이 이전 민주개혁세력이 집권하였을 때에도 《계엄령검토문건》을 작성하였다고 하면서 그에 대한 조사를 떠들어대고있으니 이 얼마나 파렴치한자들인가.

지금 남조선 각계층은 위기에 몰릴 때마다 황당한 모략여론을 내돌리며 문제의 본질을 호도하려는 《자유한국당》의 전형적인 《물타기》수법은 더이상 통하지 않는다고 야유조소하면서 적페청산을 철저히 하여 이런 반역무리들을 깨끗이 없애버려야 한다고 한결같이 주장하고있다.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은 쓸데없는 《물타기》놀음따위를 집어치우고 민심의 요구대로 하루빨리 사라져야 한다.

 

최영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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