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8월 6일 《우리 민족끼리》

 

어울리지 않는 《민생》타령

 

속담에 병 주고 약 준다고 최근 《당혁신》과 《쇄신》을 제창하며 비상대책위원회를 구성한 《자유한국당》것들이 그 무슨 《민생과 경제문제》를 떠들어대며 민심을 낚아보려고 교활하게 책동하고있다.

그야말로 삶은 소대가리가 웃을 일이 아닐수 없다.

리명박, 박근혜보수집권 9년간 민생과 경제를 도탄에 빠뜨리고 권력을 휘두르며 저들의 리속만을 챙겨온 너절한 인간쓰레기, 수전노가 바로 《자유한국당》이며 그로하여 민심은 이미 준엄한 심판을 내렸다.

《자유한국당》이 지난기간 사기와 협잡, 거간 등 온갖 부정부패행위를 일삼아온 희대의 범죄집단, 《부정부패당》이라는것은 모르는 사람이 없다.

지금 력사의 준엄한 심판을 받고 감옥에 처박힌 박근혜, 리명박역도만 놓고 보아도 집권기간 경제와 민생이 어떻게 되든 아랑곳 하지 않고 오직 권력을 휘두르며 남조선인민들의 혈세를 옭아내여 제 돈주머니만 불구어온 도적왕초들이다.

그래서 남조선인민들은 도적명수, 부정부패왕초들이 득실거리는 《자유한국당》에 《차떼기당》, 《부정부패당》, 《도적당》, 《돈누리당》 등 갖은 오명을 다 달아놓았다.

만사람의 조소와 규탄만을 자아내는 이런 오명들은 남조선인민들을 《개, 돼지》로 취급하며 부정축재와 패륜패덕만을 추구해온 《자유한국당》의 더러운 과거사를 적라라하게 보여준다.

똥 묻은 개가 겨묻은 개를 흉본다고 《자유한국당》것들이 그 누구의 《경제정책실패》를 거들며 《민생》과 《경제문제》를 론하는것자체가 언어도단이다.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의 이러한 《민생》타령에는 저들에게 무수히 날아오는 적페청산의 화살을 딴데로 돌려 어떻게 하나 정치적잔명을 부지해보려는 교활한 술책이 깔려있다.

그러나 적페당의 기만적인 《민생》타령에 귀를 기울일 사람은 이제 더는 없다.

남조선 각계층은 죄악의 무리들에게 기대할것이란 쥐뿔도 없다는것을 똑똑히 명심하고 《자유한국당》을 하루빨리 매장해버리기 위한 투쟁의 도수를 조금도 늦추지 말아야 할것이다.

최 려 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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