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7월 28일 《우리 민족끼리》

 

어리석은 변신놀음

 

최근 남조선의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이 파멸의 위기에서 벗어나보려고 어리석은 변신놀음에 매달리고있다.

얼마전 이자들은 《참신한 인물》이니 하면서 국민대학교 명예교수 김병준이란자를 《비상대책위원장》자리에 올려앉히였다.

그리고는 《현 〈정권〉의 약점을 파고들수 있는 적임자》라느니, 《강한 대여공세를 이끌수 있는 인재》라느니 하면서 기고만장해하였다.

《자유한국당》것들이 김병준을 《비상대책위원장》으로 선출한것은 그야말로 어리석은 궁여지책에 지나지 않는다.

알려진바와 같이 민심의 규탄과 비난, 배격을 받고 완전멸망의 위기에 빠져있는 《자유한국당》것들이 어떻게 하나 살길을 열어보려고 여기저기 찾아다니며 《비상대책위원장》으로 될만 한 《인물고르기》에 나섰던것은 주지의 사실이다. 그 과정에 어느 한 의학대학 교수인 외과의사에게 사정을 해보았지만 그가 단번에 거절하는통에 깨깨 망신도 당하였다. 바빠맞은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이 또다시 사방에 살려달라고 비럭질하다 맞다들린것이 바로 김병준이다.

하지만 김병준의 면면을 들여다보면 파멸의 나락에서 허우적거리는 《자유한국당》이 매달릴 지푸래기감조차 안된다는것이다.

김병준은 아무런 정치적대도 없이 바람따라 돛을 다는 정치매춘부이다. 남조선언론들은 김병준을 두고 권력욕을 채우기 위해서는 여기저기 둥지를 옮기며 변절과 배신을 거듭해온 정치철새, 썩은 고기나 찾아다니는 히에나와 같은 너절한 존재라고 평하였다. 골라골라 이런자를 선출했으니 과연 《인물》이 없긴 없는 모양이다. 《자유한국당》것들이 참으로 가련하기 그지없다. 오죽하면 보수세력내에서까지 《보수에 그렇게도 사람이 없어 김병준을 당에 끌어들였는가.》, 《보수는 더이상 희망이 보이지 않는다.》고 개탄하였겠는가.

지금 남조선언론들은 역적당의 몸통에 생긴 악성종양이 너무 심하여 수술칼을 대기에는 이미 때가 늦었고 김병준이든 누구이든 보수패당의 멸망을 되돌릴수 없다고 한결같이 평하고있다.

그런즉 《자유한국당》것들이 이제 할 일이란 하루빨리 장의사를 청하여 장례를 치르고 력사의 무덤속에 영영 처박히는것뿐이다.

최 정 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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