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6월 29일 《우리 민족끼리》

 

스스로 판 대참패의 함정

 

남조선의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보수패당이 얼마전에 진행된 《지방자치제선거》와 《국회의원보충선거》에서 대참패를 당하였다.

알려진바와 같이 《지방자치제선거》에서 민주개혁세력은 서울과 부산을 비롯한 14개 지역에서 압도적인 지지를 받아 승리하였으며 12개의 의석을 놓고 벌어진 《국회의원보충선거》에서도 민주개혁세력이 11개 의석을 차지한 반면에 보수패당은 1개의 의석만 겨우 차지하였다.

가관은 보수패당이 시대착오적인 《북풍》소동으로 대참패의 함정을 스스로 판것이다.

불순한 정치적목적밑에 《북위협론》, 《북도발설》, 《북테로설》따위를 내들고 《북풍》조작에 매달리면서 《선거》를 반공화국대결판으로 전락시키는것은 남조선보수패당의 상투적수법으로 되여왔다.

이번에도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은 북부핵시험장페기를 비롯한 우리의 주동적인 조치들을 《선거판세를 주도해보려는 눈속임수》, 《의도적인 행보》 등으로 마구 헐뜯다 못해 나중에는 력사적인 판문점수뇌상봉까지 걸고들었으며 판문점선언지지결의안의 《국회》통과를 악랄하게 가로막아나섰다. 민족적화해와 단합에로 지향되는 겨레의 지향에 악랄하게 도전해서나며 대결적정체를 더욱 만천하에 드러내놓았으니 어찌 민심이 용납할수 있겠는가.

남조선인민들은 《전쟁을 종식시키고 평화체제를 구축하는것이 우리가 살길이다.》, 《보수가 득세하면 북남관계가 파괴되고 전쟁이 일어난다.》, 《화해의 봄을 짓밟고 평화의 길을 가로막는 자유한국당을 심판하겠다.》고 하면서 보수패당을 력사의 시궁창에 처박았다.

이번 《선거》결과를 놓고 남조선의 언론, 전문가들은 《이번에 그 어느때보다 〈북풍〉이 강하게 불었지만 나타난 결과는 보수의 〈대북강경정책〉이 민중의 버림을 받고 실패했다는것을 보여주었다.》, 《제손으로 판 함정에 빠진 격》, 북풍소동이 도리여 비참한 파멸을 몰아온 역풍으로 되였다.》라고 평하고있다. 오죽했으면 《자유한국당》과 《바른미래당》패들도 《북위협설》, 《안보》소동으로 《선거》정세를 역전시키려는 시도가 《남북화해분위기때문에 물거품이 되였다.》, 《남북화해와 평화지지열풍을 잠재울수 있는 마땅한 대책이 없었다.》고 자인하였겠는가.

북남대결을 불순한 정치적목적실현의 수단으로 삼는 역적무리들에게 차례질것이란 오직 비참한 파멸뿐이다.

최 정 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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