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6월 19일 《우리 민족끼리》

 

황당한 나발질

 

박근혜역도의 비호두둔에 열이 오른 남조선의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이 미쳐도 단단히 미쳤다. 이제는 소가 웃다 꾸레미 터질 황당한 수작까지 줴치며 역도를 싸고돌고있으니말이다.

얼마전 《자유한국당》의 김진태는 《박근혜가 감옥에서 징역 24년형을 받았는데 억울하다.》느니, 《설사 죄가 있다고 해도 그렇게 하는것은 아니다.》느니, 《하루라도 빨리 석방시켜야 한다.》느니 하며 기염을 토하였다.

개주둥이에서 상아가 나오랴만 너무도 황당한 나발질로 천하악녀를 비호하는 김진태의 망동에는 실로 아연함을 금할수 없다.

박근혜역도에 대한 판결은 극악한 사대매국행위와 동족대결책동, 전대미문의 반인민적악정과 부정부패행위로 민족앞에 천추에 씻을수 없는 만고대죄를 저지른 천하역적에 대한 력사와 민심의 준엄한 징벌이다.

부정부패행위만 놓고보아도 박근혜역도는 《대통령》직권을 악용하여 최순실과 함께 《미르재단》과 《K스포츠재단》을 비법적으로 설립하고 재벌들로부터 많은 뢰물을 받아먹었으며 거액의 정보원특수활동비를 횡령하여 제 돈주머니를 불구는 등 자기의 부귀와 향락을 위해서는 상상을 초월하는 파렴치한짓도 서슴지 않은 특대형범죄자이다. 저지른 죄악으로 하여 역도는 이미 중형을 선고받고 감옥에서 썩어져야 하는 가련한 신세에 처하였다.

그런데도 김진태가 《석방》을 운운하며 역도를 두둔하고있으니 세인의 조소와 비난밖에 차례질것이 없지 않는가.

비극은 김진태를 비롯한 《자유한국당》것들이 박근혜의 편역을 들면 들수록 민중의 분노만 고조된다는것을 모르고있다는데 있다. 박근혜의 공범세력인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을 한시바삐 매장해버려야 한다는것이 남조선인민들의 한결같은 웨침이다.

김진태는 쓸데없는 박근혜의 비호놀음으로 민심의 분노만 야기시키느니 차라리 감옥귀신이 된 역도를 따라 스스로 갈길을 택하는것이 마땅하다.

최 정 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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