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11월 2일 《우리 민족끼리》

 

《민평론》은 반통일론, 전쟁론

 

최근 남조선의 《자한당》것들이 민심을 기만하는 그 무슨 《민평론》이라는것을 꺼내들어 각계층으로부터 배척을 받고있다. 

지난 10월 24일 《자한당》대표 황교안이 안보, 외교, 통일관련정책으로 구성된 그 무슨 《국민중심평화론》(《민평론》)이라는것을 발표하였는데 그것을 보면 그야말로 반역무리만이 고안해낼수 있는 궤변이다.

《〈한〉반도평화를 지키는 〈안보정책〉》이라는것은 최종목표인 《완전한 〈북핵페기〉》를 위해 미국과 《핵공유협정》을 체결하고 미국과의 모든 합동군사연습과 남조선단독전쟁연습을 조속히 재개하며 북남군사합의서를 전면페기하고 《국방백서》에서 《주적개념을 되살리며 공세적인 《신작전개념》을 확립하겠다는것이고 《〈국익〉을 지키는 〈외교정책〉》이라는것은 《방위비분담금》문제, 《전시작전통제권》반환문제 등 미국과의 갈등요인을 상전의 요구를 들어주어 빨리 해결하며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파기결정을 철회하고 《한미일안보협력을 더욱 강화한다는것이며 《더 큰 〈한〉반도로 나아가는 〈통일정책〉》이라는것은 《북핵페기》와 《북의 인권개선》을 위한 국제사회와의 《공조》를 더욱 강화한다는것이다.

조목조목 들여다볼수록 《민평론》이라는것은 신통히도 이미 내외의 한결같은 규탄배격을 받고 력사의 오물통에 처박힌 리명박, 박근혜역도가 내들었던 극악한 동족대결, 사대매국, 반통일정책의 복사판이다. 다시말하여 《민평론》이란 북남관계를 전쟁위험이 최극단으로 치닫던 과거에로 되돌려세우겠다는 반통일론, 대결론이며 평화파괴론이고 전쟁론이다.

이로써 황교안역도는 민족의 화해단합과 평화번영, 통일을 반대하고 동족대결과 전쟁만을 추구하는 제놈의 본색을 더욱 낱낱이 드러내놓았다.

대세와 민심에 도전하여 동족대결을 선동하고 전쟁열을 고취하는 이런 미치광이들이 재집권한다면 북남관계의 파국과 조선반도정세악화는 불보듯 명백하다.

남조선을 외세의 식민지로 더욱더 내맡기고 온 민족의 머리우에 핵전쟁의 재앙을 들씌우지 못해 발버둥치는 《자한당》이야말로 천하의 역적무리이며 민족공동의 암이다.

지금 남조선언론들과 각계층은 허황한 《민부론》과 마찬가지로 《민평론》은 력대보수《정권》의 《대북정책》재판, 미국의 환심을 사려는 《매국론》, 《권력싸움에서 이기기 위해 전쟁도 불사하겠다는 전쟁론》이라고 규탄조소하고있다.

황교안놈을 비롯한 《자한당》것들이 허황한 《민부론》에 이어 기만적인 《민평론》이라는 궤변론을 또다시 내놓고 《안보정당》, 《평화수호정당》으로 둔갑해보려고 교활하게 놀아대고있지만 그것은 부질없는짓이다.

민심은 이미 《자한당》을 비롯한 적페무리에게 등을 돌려댄지 오래다.

남조선 각계층은 민족의 수치이고 화근거리인 황교안을 비롯한 《자한당》패거리들의 추악한 정체를 똑똑히 보고 단호히 청산해버려야 한다.

문 금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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