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8월 31일 《우리 민족끼리》

 

푼수없이 놀아대지 말아야 한다

 

최근 남조선에서 《국방부》 장관 정경두가 입에서 뱀이 나가는지 구렝이가 나가는지 모르고 우리에 대한 악담질을 마구 해대고있다.

우리를 향해 《적》이라고 고아댔다가 된매를 맞은 이자는 얼마전 《국회》업무보고라는데서 그에 대해 《대꾸할 가치가 없다.》, 《그런다고 국방태세가 약화되지 않는다.》고 변명을 늘어놓다 못해 나중에는 《재롱》이니, 《앙탈》이니 하는 주제넘는 망발까지 내뱉으며 허세를 부렸다. 그런가 하면 최근에 진행된 《세계안보학대회》라는데서도 《북에 의해 군사적긴장이 고조되고있다.》는 적반하장식 궤변을 늘어놓으며 《강력한 대응》과 《철저한 대비》를 떠들어댔다.

우리는 이미전에 남조선당국에 정경두같이 웃기는것을 내세워 망발질하다가는 큰 화를 입게 된다는데 대해 경고하였다.

그런데도 정경두가 아직까지 동서남북을 가려보지 못하고 《도발》이니, 《긴장고조》니 하며 입건사를 제대로 하지 못하고있는것을 보면 확실히 그는 부실한 인간임이 틀림없다.

북침전쟁불장난과 첨단무기도입으로 북남관계를 말아먹고 평화롭던 정세를 험한 판국으로 만들어놓고도 온 겨레앞에 석고대죄할 대신 무슨 할말이 있다고 주절대는가 하는것이다.

아무리 제집안에서 흰소리를 친다고 해도 우리가 곁에서 보고있는데 히에나처럼 달려들어 물어뜯는 반대세력들에게 개몰리듯 하며 쩔쩔매는 주제에 제법 허세를 부려대는 꼬락서니는 정말이지 눈뜨고 봐주지 못할 지경이다.

아무리 객기를 부린다고 해도 우리는 로케트와 방사포도 제대로 가려보지 못하고 허둥거리는 정경두따위를 한갖 비루먹은 풋강아지정도로밖에 여기지 않는다.

남조선당국은 정경두같은 허깨비들이 혀돌아가는대로 나풀거리며 책임지지 못할 망언을 함부로 내뱉게 방치해두다가는 감당할수 없는 재앙을 초래할수밖에 없다는것을 명심해야 한다.

정경두는 지금처럼 예민한 시기에 어떻게 행동하는것이 옳바른 처신으로 될것인가에 대해 숙고하고 푼수없이 놀아대지 말아야 한다.

장 길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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