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9월 1일 《우리 민족끼리》

 

또다시 펴놓은 지랄멍석-《장외투쟁》

 

최근 남조선의 《자한당》것들이 《국회》를 뛰쳐나가 현 당국의 《폭정》을 막는다는 구실밑에 또다시 《장외투쟁》놀음을 벌려놓았다.

지난 8월 18일 당대표 황교안은 그 무슨 《립장문》이라는것을 통하여 현 《정부》가 경제파탄, 민생파탄, 안보붕괴를 가져왔다, 《정부》의 《폭정》을 막기 위해 《장외투쟁》, 《원내투쟁》, 《정책투쟁》을 병행할것이라고 하면서 이전보다 더 강력한 《장외투쟁》을 벌리겠다고 떠들었다.

24일에는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보수떨거지들의 집회에 참가하여 현 당국을 《거짓말정부》, 《엉터리정부》, 《가짜정권》으로 몰아대면서 《정권》교체를 위해 우파가 모두 하나가 되여야 한다, 우파통합을 위해 죽기를 각오하고 앞장서겠다고 고아대였다.

이에 뒤질세라 원내대표 라경원도 현 당국을 헐뜯으면서 《정권》교체와 우파통합을 위해 하나로 뭉치자고 악청을 돋구었다.

《자한당》패들의 《장외투쟁》이라는것은 보수통합놀음으로 땅바닥에 처박힌 저들의 가련한 몸값을 올려보려는 궁여지책에 지나지 않는다.

명분없는 《안보팔이》와 친일반역망동, 역스러운 정쟁으로 민심의 버림과 배척을 받고있는 주제에 권력야욕에 환장하여 또다시 거리에 나서 란동을 일삼고있는 황교안, 라경원이야말로 후안무치하기 짝이 없는 정치간상배들이다.

더우기 아베일당의 날강도적인 경제침략으로 안팎의 상황이 엄중한 때에 응당한 대응책을 내놓고 모든 힘을 다하여 적극적인 반일투쟁을 전개할 대신 오히려 제2의 금융위기가 온다고 불안을 선동하면서 현 당국을 겨냥한 《장외투쟁》을 또다시 벌리고있으니 남조선 각계층이 이에 분격을 터뜨리고있는것은 너무도 당연하다.

오죽하면 역적당내에서까지 황교안을 두고 저밖에 모르는 《무능하고 무례하고 무책임한 3무대표》, 《아무리 봐도 햇내기》로, 라경원을 《아베에게 붙어사는 라베》, 《녀자아베》라고 비난조소하는 목소리가 그칠새없이 터져나오고있겠는가.

《자한당》패거리들이 제아무리 기만적인 안보, 민생타령을 늘어놓으며 《장외투쟁》따위의 요술을 피워대도 이미 침을 뱉고 돌아선 민심을 돌려세울수는 없다.

《사실상 황교안의 가출<대권>놀음》, 《명분도 없는 <국회>발목잡기》, 《민생을 외면한 무책임한 행태》라는 규탄과 《자한당》의원들을 《국회》에서 모조리 추방해야 한다는 웨침은 바로 《장외투쟁》을 대하는 민심이다.

《자한당》패들이 벌려놓은 《장외투쟁》은 보수세력을 규합하여 파멸의 위기에서 벗어나며 어떻게 하나 재집권을 실현해보려는 적페무리들의 단말마적몸부림외에 다른 아무것도 아니다.

현실은 남조선인민들이 일본의 경제침략행위를 단호히 저지파탄시키고 민족의 존엄을 지키자고 해도 그렇고 자기들이 바라는 새 생활, 새 사회를 위해서도 경제와 민생은 안중에도 없이 오직 권력야망실현에만 눈이 새빨개 돌아치며 반역질만 일삼는 보수역적패당을 씨도 없이 박멸해치워야 한다는것을 똑똑히 보여주고있다.

리성과 분별을 잃고 도처를 싸다니며 지랄발광하는 역적패당은 한바리에 실어 검푸른 남해바다에 아예 내던져버려야 한다.

량 성 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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