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8월 30일 《우리 민족끼리》

 

최신무장장비도입강행에 뒤따를것은

 

최근 남조선군부호전광들이 미국의 《F-35A》스텔스전투기들을 계속 끌어들이고있어 내외의 강한 우려와 반발을 불러일으키고있다.

남조선군부는 2021년까지 미국으로부터 40대의 스텔스전투기 《F-35A》를 끌어들일것을 계획한데 따라 8월말 현재 6대를 충청북도 청주공군기지에 들여왔으며 올해중에 10여대를 확보하게 된다고 떠들고있다.

호전광들은 최신형레이다와 공중대지상미싸일, 합동직격탄, 정밀유도활강폭탄 등 각종 타격무기들을 탑재하는 스텔스전투기 《F-35A》를 유사시 우리의 반항공망을 뚫고 은밀하게 침투시켜 평양을 비롯한 주요대상들을 불의에 정밀타격하고 북의 무력을 무력화하기 위한 가장 효과적인 수단으로 리용하게 될것이라고 공언하고있다.

스텔스전투기 《F-35A》도입책동은 북남선언들과 북남군사분야합의서에 대한 전면부정이고 우리에 대한 로골적인 대결선언이다.

남조선군부가 천문학적액수의 돈을 뿌려가며 스텔스전투기들을 끌어들이는 목적이 유사시 우리 공화국의 전지역을 선제타격하자는데 있다는데 대하여서는 세상이 다 아는 사실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남조선당국이 북이 리해할 필요가 있다느니, 북을 념두에 둔것이 아니라느니 하고 변명하는것이야말로 눈가리고 아웅하는 격의 뻔뻔스럽기 짝이 없는 궤변이다.

더우기 《F-35A》도입은 미국의 새로운 《인디아-태평양전략》에 추종하는것으로서 아시아태평양지역의 평화를 위협하며 조선반도를 주변나라들의 대결장으로 만드는 위험천만한 행위이다.

북침전쟁연습과 최신무장장비도입에 열을 올리면서 천연스럽게 평화와 대화에 대해 떠드는 남조선당국의 사고가 과연 정상인지 묻지 않을수 없다.

남조선당국의 가증되는 군사적적대행위는 국가안전의 잠재적, 직접적위협들을 제거하기 위한 우리의 최근 군사적조치들이 천만번 정당하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가는 방망이 오는 홍두깨라는 말이 있다.

남조선당국은 우리를 겨냥한 북침전쟁연습과 최신무장장비도입강행에는 응당한 대가가 뒤따르게 된다는것을 명심하고 분별있게 처신해야 한다.

최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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