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8월 8일 《우리 민족끼리》

 

미쳐도 더럽게 미친 만고역적들의 《핵무장론》타령

 

조선반도와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파괴하는 배신적인 군사적도발망동에 대처하여 진행되는 우리의 최신형무기들의 련속적인 위력시위에 혼비백산한 남조선의 《자한당》을 비롯한 보수패당이 또다시 《핵무장론》을 떠들어대고있다.

《자한당》과 《바른미래당》의 보수정객들은 《<나토식핵공유>를 포함하여 핵억지력강화를 위한 적극적인 검토를 청와대에 요구한다.》, 《<전술핵재배치>를 위해 미국과 협상해야 한다.》, 《필요하다면 <한>미일이 공동관리하는 <핵잠수함체계>를 가동해야 한다.》, 《미국과 <전술핵공유>가 되지 않는다면 자체핵개발이라도 해야 한다.》고 피대를 돋구고있다.

특히 《자한당》것들은 이를 위한 《국민청원운동》이나 《범국민서명운동》추진, 토론회개최 등을 통해 《핵무장론》을 전 지역적으로 공론화하겠다고 고아대고있다.

이것은 동족대결과 권력야망에 미쳐도 더럽게 미친 보수역적무리들의 추악상을 보여주는 또 하나의 광대극이다.

미국의 핵무기를 끌어들여 남조선을 극동최대의 핵화약고, 아시아침략의 핵전초기지로 전변시키고 외세와 야합하여 북침핵전쟁책동에 미쳐날뛰여온것이 바로 력대 보수패당이다.

이러한 만고역적들이 또다시 《핵무장론》을 들고나온데는 핵전쟁위기를 고취하여 조선반도정세를 더욱 악화시키는것으로 보수집결과 재집권야망을 실현해보려는 흉심이 깔려있다.

보수패당의 추악한 망동에 대해 남조선 각계가 전쟁가능한 국가야욕에 미쳐돌아가는 아베패당과 《이란성 쌍둥이》같은 주장이다, 핵무장선동을 당장 중단하라고 단죄하고있는것은 너무나 응당하다.

《전시작전통제권》도 돌려받지 않겠다고 생떼를 쓰는 주제에 《자체핵무장》을 떠들고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을 페기해야 할 판에 《일본과의 핵공유》를 줴쳐대는것을 보면 보수패당이 정신이 나가도 단단히 나간것이 분명하다.

초보적인 사리와 판단능력을 완전히 상실한채 무턱대고 《핵무장론》을 고창하는 보수패당이야말로 자멸의 핵참화를 몰아올 《안보불안정당》, 《재앙정당》이다.

남조선 각계층은 평화와 안정을 엄중히 위협하는 화근단지인 천하역적무리들이 물인지 불인지 모르고 날뛰지 못하게 단호한 철퇴를 안겨 완전히 매장해버려야 할것이다.

최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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