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8월 8일 《우리 민족끼리》

 

사이비《전대협》, 《자한당》은 정신분렬증집단

 

최근 남조선에서 극우익청년단체인 사이비《전대협》패거리들이 보수패당의 적극적인 부추김밑에 반공화국대결광기를 부려대여 사회각계의 비난과 조소를 자아내고있다.

남조선에서 《가짜〈전대협〉》, 《우파〈전대협〉》으로 알려진 사이비《전대협》은 지난 2017년 불건전한 우익보수경향의 대학생들과 청년직장인들이 1980년대 《구국의 강철대오》로 불리웠던 《전대협》의 명칭을 도용하여 만들어낸 《반문재인결사체》로서 각지를 싸다니며 이른바 《주사파운동권이 장악한 현 〈정부〉》를 풍자비난하는 놀음을 벌려놓고있다.

스쳐지날수 없는것은 남조선사회각계로부터 배격을 받고있는 극우광신자무리들이 우리의 최고존엄과 공화국을 걸고 못된짓들을 일삼고있는것이다.

최근에만도 이자들은 우리의 최고존엄을 도용하여 《남조선학생들에게 보내는 서신》이라는것을 날조하고 김일성장학금》으로 인터네트싸이트를 운영하고있다고 요설들을 퍼뜨리는가 하면 《남조선의 개, 돼지인민들에게 보내는 삐라》라는것을 10만장이나 뿌려대는 망동을 부렸다. 지어 얼마전에는 부산 광안리해수욕장에서 인민군복장에 우리의 공화국기와 장난감총을 휴대하고 《북이 남조선의 경계태세를 확인하기 위해 부산에 상륙하도록 지시하였다.》는 허튼 랑설을 내돌리면서 《침투》놀음을 벌려놓고 이것을 찍은 동영상을 인터네트에 게재하여 사회적물의를 일으키기까지 하였다.

이것은 인간으로서의 초보적인 체모도 갖추지 못하고 정상적인 사고능력이 마비된 정신적미숙아, 추물들의 히스테리적광기에 지나지 않는다.

지금 남조선의 언론들과 각계층은 《가짜〈전대협〉》의 반공화국대결광기를 두고 《웃지 못할 상황까지 등장》, 《범죄소지가 있는 행위까지 벌리는건 도를 넘은 짓거리》, 《랭전시대가 끝난지가 언젠데 주사파를 운운하는가.》, 《법으로 처리해야 할 반〈정부〉단체》, 《정신분렬증환자들의 역겨운 추태》라고 야유하고있는것은 지극히 응당하다.

여론을 어지럽히다 못해 보기에도 흉측한 망동으로 사회질서를 마비시키는 이런 정신병자들은 하루빨리 정신병원에 격리처분해야 마땅하다.

문제는 《자한당》을 비롯한 보수패당들이 패륜아들의 란동을 부추기면서 그 무슨 《의로운 행동》인듯 요란하게 떠들고있는것이다.

지금 《자한당》과 《자유일보》를 비롯한 보수패당은 남조선군부와 경찰이 《전대협》이 해수욕장에 《침투》한 사실조차 몰랐다, 《무장병력》이 침투》했는데 국방부 장관은 뭘하는가, 현 당국의 국방무력화가 여실히 드러났다고 떠들면서 사이비《전대협》것들의 망동을 구실로 안보소동을 일으키려 하고있다.

참으로 가련하기 그지없다.

얼마나 기댈곳이 없고 궁해빠졌으면 《망한당》, 《오물당》으로 민심의 배척을 받고있는 《자한당》을 비롯한 보수떨거지들이 정신적미숙아, 불량배들에게까지 의지하여 반공화국대결광기를 고취해대겠는가.

남조선인민들을 《개, 돼지》로 취급하는 사이비《전대협》것들이나 《자한당》패거리나 한바리에 실어도 짝지지 않을 너절하고 추악한 패륜아들이며 력사의 페물들이다.

《자한당》을 비롯한 보수패당은 얼빠진 광대놀음으로는 파멸의 늪에서 절대로 벗어날수 없다는것을 똑바로 알고 한시바삐 력사의 뒤안길로 사라지는것이 좋을것이다.

홍 성 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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