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7월 26일 《우리 민족끼리》

 

현해탄에 통채로 수장시켜야 할 《토착왜구당》

 

 

 

최근 《자유한국당》것들이 남조선 각계층의 반일투쟁을 중상모독하면서 일본과의 타협과 굴종을 선동하고있다.

《현 당국과 여당이 일제시대도 아닌데 반일죽창투쟁을 선동하고있다.》, 《지금은 우리가 마땅히 친미, 친일을 해야지 친북, 친공을 해서 되겠는가?》(김문수)

《감상적민족주의, 닫힌 민족주의에만 젖어 감정외교갈등으로 <한>일관계를 파탄냈다.》(원내대표 라경원)

《우리 일본정부는 퇴행적으로 하더라도 우리 <정부>는 어른스럽게 나가야지 반일감정을 자꾸 부추기는것은 도움이 안된다.》, 《일<한>관계가 무너지지 않도록 미래지향적으로 전화위복의 계기를 만들어주길 바란다.》(윤영석)

《어려운 합의를 도출해냈는데 <정권>이 바뀌였다고 같은 <남한정부>가 이것을 뒤집어서 지금 이렇게 <한>일간의 국교가 굉장히 어려워졌다.》(김무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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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인민들이 과거 죄악에 대한 일고의 반성은커녕 더욱 오만무례하게 놀아대는 왜나라족속들을 저주규탄하며 반일항전에 과감히 떨쳐나서고있는 때에 《우리 일본정부》, 《친일해야 한다.》고 줴쳐대면서 날강도숙적들을 비호두둔하는 《자한당》것들의 망동은 온 겨레는 물론 세인의 경악을 자아내고있다.

친일매국이 뼈속까지 들어찬 역적패당은 력대로 일본반동들에게 아부굴종하면서 민족의 존엄과 리익을 팔아먹은 대가로 저들의 《기득권》을 유지하고 부귀와 향락을 누려왔다.

이런자들이 이제는 분노한 인민들의 반일투쟁까지 악랄하게 모독해나서고있으니 《자한당》것들이야말로 조선사람의 피와 넋이란 꼬물만치도 없는 쓸개빠진 매국노들이다.

일본반동들이 과거죄악에 대해 사죄하고 배상할 대신 군사적재침의 칼을 휘두르다못해 경제침략의 마수까지 뻗치며 기가 살아 날뛰는것은 《자한당》과 같은 보수역적무리들이 왜구들에게 아부굴종하며 매국배족적행위를 일삼아왔기때문이다.

《한일협정》과 《한일위안부합의》 등 일제의 과거죄악을 몇푼의 돈을 받고 눈감아준 매국협정들을 비롯하여 천추에 용납못할 친일굴욕적범죄를 저질러온 역적무리가 바로 《자한당》족속들이다.

남조선 각계가 보수역적당을 가리켜 《자한당》의 본적지는 일본이다, 《자민당한국지부》라고 단죄하면서 《토착왜구당》은 왜나라에 가라고 저주와 규탄을 퍼붓고있는것은 너무도 응당하다.

남조선 각계층은 저들의 추악한 권력야욕을 실현할수만 있다면 민족의 존엄과 리익을 송두리채 왜적에게 팔아먹을 특등반역집단, 일본《자민당》의 졸개무리인 《자한당》을 검푸른 현해탄에 단호히 수장해버리기 위한 투쟁을 더욱 세차게 벌려나가야 할것이다.

정 진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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