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5월 21일 《우리 민족끼리》

 

정치난쟁이들의 부질없는 추태

 

얼마전에 진행된 조선인민군 전연 및 동부, 서부전선방어부대들의 화력타격훈련은 경상적인 전투동원준비판정을 위한 계획에 따라 우리의 령토, 령해권안에서 진행된 자위적군사훈련으로서 그 누구의 시비거리로 될수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삐뚤어진 속통으로 세상만사를 보는데 이골이 난 일본반동들만은 우리 군대의 화력타격훈련에 대해 《미일협력을 통한 공동대응》이니, 《유엔제재결의의 완전한 리행》이니 하는 고약한 나발질을 해대며 푼수없이 놀아대고있다.

실로 대세판별능력을 상실한 섬나라 정치난쟁이들만이 부려댈수 있는 부질없는 추태가 아닐수 없다.

주변나라들을 비롯한 국제사회는 조선반도의 항구적이며 공고한 평화를 위하여 우리가 지난해부터 취해온 주동적인 조치들에 대하여 적극적으로 지지환영하면서 이제는 미국이 그에 상응한 조치로 대답해나설것을 요구해나서고있다.

하지만 일본은 한사코 우리의 선제적인 조치와 노력에 대해 사사건건 시비하면서 조선반도평화분위기에 찬물을 끼얹다 못해 이제는 우리 군대의 정상적인 훈련까지 걸고들며 앙탈을 부려대고있다.

그것이 조선반도정세긴장을 구실로 저들의 군사대국화야망을 실현해보려는 일본반동들의 교활한 술책이라는것은 세상이 알고도 남는 사실이다.

삼척동자도 비웃을 얕은 수로 생억지를 부려대며 대세의 흐름에 역행하는데 스스로 고립을 자초하는 일본의 비극이 있다.

지금처럼 놀아대다가는 일본이 영원히 《고립된 섬》으로 남아있을수밖에 없다.

그것을 원치 않는다면 이제라도 시대착오적인 대조선적대시정책을 버리고 과거범죄에 대한 성근한 반성과 조선반도평화흐름에 도움이 되는 일을 하여야 한다.

이것이 일본으로서는 숙명이고 유일한 선택임을 명심하는것이 좋을것이다.

김선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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