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5월 3일 《우리 민족끼리》

 

추악한 매국노들의 구걸청탁놀음

얼마전 《자유한국당》것들이 남조선주재 미국대사 해리스를 찾아가 역겨운 친미구걸추태를 부리였다.

당대표 황교안은 미국대사에게 《<한>반도정세가 어려운 시점에 <한미동맹>에 대해 걱정하는 사람들이 많다, <한미동맹>은 오랜 <동맹>이고 북과 대치하는 측면에서 대단히 중요한 자산이다.》, 《<동맹>유지를 위해 많은 노력을 해주어 감사하다.》고 조아리며 상전의 환심을 사보려고 역겹게 놀아댔다. 그러면서 《한미동맹》은 흔들려서도 손상되여서도 안된다, 《한》미량국이 《동맹》을 더욱 공고히 할수 있도록 《자유한국당》이 노력할것이다, 이를 위해 긴밀한 소통이 이루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력설하였다.

이날 《자유한국당》의원이며 《국회》외교통일위원회 위원장인 윤상현도 미국대사에게 남조선과 미국이 대규모합동군사연습을 조속히 재개해야 한다, 어떤 대가도 치를 준비가 되여있다는 의지를 보여주기 위해서라도 대규모합동군사연습재개가 필요하다고 애걸하였다.

그야말로 사대매국노들의 추악하고 구접스러운 구걸청탁질이 아닐수 없다.

내외가 한결같이 조선반도의 평화와 화해기류가 지속되기를 바라고있는 때에 《동맹강화》를 떠들며 북침전쟁연습재개를 구걸질하는 《자유한국당》것들의 망동은 사람들을 경악시키고있다.

민족화해와 평화번영의 길에 꼬물만한 기여는커녕 한사코 방해하다 못해 외세에 달라붙어 과거의 대결과 전쟁위기를 되살려달라고 애원하는 역적당것들이야말로 버러지보다 못한 추물들이다.

상전에게 민족의 리익을 팔아먹는것으로 환심을 사서 재집권의 야욕을 실현하고 동족대결야망을 추구해보려는것이 보수패당의 흉심이다.

저들의 더러운 명줄을 부지하기 위해서라면 외세와 야합하여 조선반도의 평화와 번영을 가로막고 대결의 먹구름을 몰아오는것도 서슴지 않는 보수역적패당은 한시바삐 청산해야 할 민족의 우환거리이며 재앙단지이다.

남조선각계층은 외세를 하내비처럼 섬기며 조선반도 새 력사의 흐름을 파괴하려고 발광하는 역적무리들을 단호히 매장하기 위한 투쟁에 더욱 과감히 떨쳐나서야 한다.

진 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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