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8월 25일 《우리 민족끼리》

 

반통일적정체를 드러낸 추악한 망동

 

최근 남조선의 보수패당이 조선반도에 조성된 북남화해와 관계개선의 분위기를 가로막아보려고 분별없이 날뛰고있다.

얼마전 《자유한국당》과 《바른미래당》을 비롯한 보수야당패거리들은 판문점선언의 《국회》동의문제를 두고 그 무슨 《북비핵화가 필수적》, 《시기상조》 등의 넉두리를 줴쳐대며 이를 거부해나서는 망동을 부리였다. 지어 《자유한국당》의 원내대표 김성태를 비롯한 보수패거리들은 《북의 비핵화에 대한 검증이 전제되지 않는 한 판문점선언의 <국회>동의를 기대하지 말라.》, 《종전선언이 실현되여도 판문점선언지지결의안을 <국회>에서 통과시킬수 없다.》는 등의 악담까지 마구 줴쳐댔다.

까마귀 하루에 열두마디를 울어도 송장먹은 소리뿐이라고 매국과 동족대결을 체질적근성으로 하고있는 보수역적패거리들의 입에서 더러운 대결망언밖에 더 쏟아져나올것이 없다.

보수역적패당들의 이와 같은 추태는 북남화해와 조선반도의 평화번영을 바라지 않는 반통일적정체를 낱낱이 드러낸 추악한 망동이 아닐수 없다.

오늘날 판문점선언에 대한 태도는 애국과 매국, 통일과 분렬, 평화와 전쟁에 대한 립장을 가르는 시금석이다.

하기에 지금 남조선인민들은 북과 남이 서로 뜻과 힘을 합쳐 화해와 단합의 새 력사, 통일번영의 새시대를 열어나갈것을 온 세상에 선포한 력사적인 판문점선언을 《법적》으로, 《제도적》으로 공고히 하고 그것을 일관하게 리행해나갈것을 한결같이 요구하며 투쟁에 떨쳐나서고있다. 지난 7월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의 주최로 판문점선언의 《국회》동의를 위한 100만명서명운동이 벌어진것을 비롯하여 지금 남조선 각지에서는 판문점선언리행을 요구하는 각계층의 광범한 투쟁이 그 어느때보다도 활기를 띠고 더욱 힘있게 벌어지고있다.

그런데 보수역적패거리들은 민심에 역행하여 《시기상조》따위의 궤변을 줴치면서 어떻게 하나 북남화해의 분위기에 찬물을 끼얹고 판문점선언리행을 가로막으려고 비렬하게 책동하고있는것이다.

민족분렬과 동족대결, 전쟁추구는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동족대결무리들의 고질적인 악습이다.

지난 5월에도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보수역적패거리들은 력사적인 판문점선언을 《위장평화쇼》로 헐뜯다 못해 민심과는 어긋나게 그 무슨 《북핵페기촉구안》이라는것을 들고나와 《판문점선언지지결의안》의 《국회》통과를 끝끝내 가로막아나서는 악행을 저질렀다.

민심에 역행하면 차례질것이란 파멸뿐이다. 역적패당의 극악한 반역적책동을 규탄하며 분노를 터뜨린 남조선민심이 지난 6월 지방자치제선거에서 역적패당에게 대참패를 안긴것은 너무나도 응당한것이다.

《국회》를 제놈들의 비렬한 대결야망과 불순한 목적실현의 도구로 리용하려는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보수야당패거리들의 반민족적망동은 오늘도 계속되고있으며 더욱 악랄해지고있다.

현실은 민심에 역행하는 《자유한국당》과 《바른미래당》을 비롯한 보수야당패거리들을 한시바삐 청산하지 않는다면 판문점선언이 순조롭게 리행되여나갈수 없으며 북남관계가 또다시 우여곡절을 겪을수밖에 없다는것을 똑똑히 보여주고있다.

지금 《판문점선언지지결의안》의 《국회》동의를 또다시 거부해나서는 역적패당의 비렬한 처사는 남조선인민들의 규탄과 분노를 자아내고있다.

《조선반도의 평화번영을 바라는 전국민적요구를 무시한 행위》, 《반평화세력을 징벌하자.》, 《민심의 요구를 무시하는 적페집단의 국회의원직을 모두 박탈시키라.》, 《무덤속에 처넣을 악의 무리》

보수역적패당은 똑똑히 명심하여야 한다. 민심에 역행하는자들에게 천벌을 안길 남조선인민들의 준엄한 눈초리가 지금 보수패당의 비렬한 반민족적망동을 예리하게 주시하고있다.

남조선의 각계층은 북남화해와 조선반도의 평화번영, 통일의 극악한 방해군인 《자유한국당》과 《바른미래당》을 비롯한 보수역적패당의 반민족적행위를 절대로 묵과하지 말고 무자비하게 짓뭉개버리기 위한 투쟁의 불길을 더욱 세차게 지펴올려야 할것이다.

김 웅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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