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페의 근원을 말끔히 들어내야 한다

 

(평양 8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

최근 박근혜패당의 군사쿠데타계획음모가 추가로 폭로되여 남조선내부가 법석 끓고있다.

지난 7월 20일 청와대가 공개한 박근혜집권시기 군기무사령부가 작성한 군사쿠데타계획문건에는 《계엄령》선포시 《국회》와 언론장악, 《국회》의원체포, 대규모적무력투입, 미국정부의 승인에 대한 계획들이 4개 조에 21개 항으로 구체적으로 밝혀져있다.

이로써 이번 군사쿠데타계획이 만일의 상황을 가상한 《대비계획》이 아니라 박근혜패당이 군부우두머리들과 작당하여 치밀하게 계획한 위험천만한 범죄, 극악무도한 대량살륙계획이라는것이 더욱더 명백히 드러났다.

오늘날 남조선사회에 박근혜역도를 비롯한 보수패당이 독초처럼 뿌려놓은 온갖 적페는 상상을 초월한다.

이번에 드러난 쿠데타계획은 초불민심을 겨냥한 대량살륙흉계인것으로 하여 보수역적패당의 적페중에서도 가장 엄중시되고있는것이다.

지금 남조선인민들은 박정희역도의 5. 16군사쿠데타와 전두환, 로태우군사깡패들의 12. 12숙군쿠데타를 련상케 하는 소름끼치는 군사쿠데타음모에 경악을 금치 못하고있다.

이 음모가 실행되였더라면 온 남녘땅은 또다시 1980년 5월 광주사태때처럼 피바다에 잠겼을것이다.

독재통치와 권력유지를 위해서라면 그 무엇도 서슴지 않는 《유신》독재의 후예들과 그 집합체인 보수패당의 본성은 결코 숨길수 없다.

하기에 민주개혁정당들과 남조선 각계층은 너무나 충격적이고 가슴이 섬찍하다, 박근혜와 쿠데타음모에 가담한 《자유한국당》을 심판하라고 강력히 들고일어나고있다.

남조선을 피의 목욕탕, 인간도살장으로 만들려고 획책한 극악한 살인마들을 력사의 교수대에 내세워 단호히 징벌해야 한다는 민심의 요구는 너무나 당연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보수패거리들은 문건을 공개한 정치적의도가 의심된다느니, 루출경위를 따지겠다느니 뭐니 하며 철면피하게 떠들어대고있다.

범죄자들을 두둔하고 격노한 민심을 다른데로 돌려보려는 공범집단의 가소로운 추태는 오히려 남조선인민들의 분노를 격앙시킬뿐이다.

현실은 적페청산의 기본은 다름아닌 적페의 근원인 보수를 깨끗이 청산하는것임을 실증해주고있다.

남조선 각계층은 더러운 권력을 부지하기 위해 무서운 대량살륙흉계를 꾸민 범죄자들을 징벌하기 위한 거족적투쟁에 적극 떨쳐나서야 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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