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7월 31일 《우리 민족끼리》

 

더러운 밥버러지의 추악한 넉두리

 

지난 5월 우리의 초강경조치와 남조선민심의 거센 비난에 의해 《국정원》산하 《국가안보전략연구원》의 연구위원자리에서 쫓겨난 인간쓰레기 태영호놈이 또다시 대가리를 쳐들고 반공화국모략소동에 매여달리고있다.

놈은 《국가안보전략연구원》에서 쫓겨난 이후 《북의 실상을 폭로하는 활동을 그만두는 일은 결코 없을것》이라느니, 《북에 대해 잘 알고있는 사람으로서 위험을 무릅쓰고 진실을 말할것》이라느니 하면서 《3층서기실의 암호》라는 제놈의 반공화국모략도서에 대한 광고놀음을 집요하게 벌리고있다.

한편 보수단체들이 조직한 《강연회》니, 《토론회》니 하는데 낯짝을 들이밀고 《북은 유엔의 강력한 제재에 견디지 못〈유화정책〉을 펼치고있다.》고 하면서 우리의 주동적인 조치들에 대해 악담질을 해대는가 하면 《북의 비핵화가 없이는 〈한〉반도평화를 보장할수 없다.》, 《진정한 비핵화는 오직 북의〈정권교체〉로만 가능하다.》는 등으로 《북붕괴론》까지 떠들어대고있다.

지어 얼마전에는 서울에서 열린 《특별강연》이라는데 나타나 《북은 체제가 무너지게 되면 이판사판으로 핵단추를 얼마든지 누를수 있다.》느니, 《6. 12북미공동성명은 2005년 9. 19공동성명보다 퇴보하였다.》느니, 《종전선언과 비핵화를 분리시키면 안된다.》느니 하면서 감히 력사적인 판문점선언과 싱가포르조미공동성명까지 헐뜯어댔다.

개보다 못한 더러운 밥버러지, 역적놈의 망발은 인간의 초보적인 륜리도덕도 모르는 패륜아의 추악한 넉두리에 지나지 않는다.

이미 폭로된바와 같이 이 역적놈은 영국주재 대표부에서 녀편네와 작당하여 많은 국가자금을 횡령하였는가 하면 국가비밀을 팔아먹고 지어는 미성년강간범죄까지 감행한후 그에 대한 법적처벌이 두려워 도주한 특급범죄자이다.

자기를 키워주고 내세워준 고마운 품을 저버리고 달아난 개, 돼지만도 못한 배신자, 더럽고 께끈한 행적으로 하여 감히 조국으로 돌아올 엄두를 못내고 쉬파리 오물장 찾아가듯 남조선으로 도망간 인간쓰레기의 주둥이에서 그 무슨 온전한 소리가 나오겠는가.

변절자의 주둥이에서 모략험담밖에 더 나올것이 없다는것은 자명한 리치이다.

모략군들이 던져주는 각본을 외워대며 대결험담으로 밥벌이를 하지 않으면 안되게 된 놈의 꼬락서니가 참으로 가련하다.

《북은 체제가 무너지게 되면 이판사판으로 핵단추를 얼마든지 누를수 있다.》느니, 《6. 12북미공동성명은 2005년 9. 19공동성명보다 퇴보하였다.》느니 하면서 감히 력사적인 판문점선언과 싱가포르조미공동성명까지 헐뜯어댄 쓸개빠진 역적놈이야말로 미친개가 분명하다.

온갖 랑설을 쏟아내서라도 존재가치를 인정받아 더러운 잔명을 부지해보려는 짐승보다 못한 미물, 인간오작품의 황당한 궤변에 귀를 기울일 사람은 그 어디에도 없다.

낳아주고 키워주고 내세워준 고마운 품의 은혜도 모르는 이런 인간쓰레기에게 차례질것이란 지옥의 기름가마뿐이다.

문 금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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