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6월 17일 《우리 민족끼리》

 

민심의 적페청산요구에 대한 악랄한 도전

 

최근 리명박, 박근혜역도가 재판과정에서 계속 오만방자하게 놀아대고있어 남조선각계의 비난이 더욱 고조되고있다.

알려진바와 같이 지난 4일 2차 공식재판정에 끌려나온 리명박역도가 제놈의 죄과를 모두 부정하며 철면피하게 놀아댔는가 하면 건강상태에 대해 우는 소리를 하면서 《더이상 법정에 서있지 못하겠다.》고 생떼질을 해댔다. 또한 지난 8일 박근혜역도 역시 재판정출석을 거부하며 끝내 낯짝을 들이밀지 않았는가 하면 변호사를 내세워 황당무계한 궤변까지 늘어놓으며 제년의 죄과를 부인하는 뻔뻔스러운 추태를 부려댔다.

물론 이것이 세상을 경악케 한 특대형범죄행위로 더이상 헤여날수 없는 비참한 처지에 빠진 두 인간추물들이 어떻게 하나 더러운 목숨을 조금이라도 부지해보려는 어리석고 부질없는 술수라는것은 구태여 더 론할 필요도 없다.

민심의 버림을 받은 산송장들이 건강을 핑게대며 생떼를 쓰고 재판정출석까지 거부하는 추태를 부려대는것은 초불민심에 대한 참을수 없는 우롱이 아닐수 없다.

역도년놈들이 이런 망동을 부려대는데는 《자유한국당》, 《대한애국당》을 비롯한 보수패당의 비호두둔과 결코 떼여놓고 생각할수 없다.

지금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은 《리명박의 범죄혐의에 대해 동의할수 없다.》, 《리명박과 박근혜가 공동의 적에게 똑같이 침해당하고있다.》, 《처음부터 끝까지 정치보복이다.》 등의 궤변을 계속 늘어놓고있다. 그런가 하면 지난시기 《대한애국당》을 비롯한 보수떨거지들은 재판정에까지 밀려와 별의별 괴상망측한 추태를 다 부려대며 박근혜역도를 비호두둔하기에 급급하였다.

그야말로 역적들과 한 속통, 공범자무리인 《자유한국당》, 《대한애국당》의 더러운 정체를 낱낱이 드러내는 추한 망동이 아닐수 없다.

이런 한줌도 못되는 버러지들이 아직까지도 기가 살아 돌아치고있으니 특대형범죄자들인 리명박, 박근혜역도가 민심에 도전하는 망동짓을 서슴없이 해대고있는것이다.

하지만 민심은 천심이며 죄는 지은데로 가기 마련이다.

최근 남조선인민들이 《반국민적악정과 사상류례없는 부패통치로 세월을 보낸 리명박, 박근혜를 살려내려는 <한국당>, <애국당>의 망동은 만인의 격분을 터뜨리고있다. 공범자무리들도 단호히 척결해야 한다.》, 《보수떨거지들이 리명박, 박근혜를 계속 비호하다가 끝내 지방선거에서 대패했다. 속이 다 후련하다. 불의의 보수가 없는 정의가 강물처럼 흐르는 민주사회를 건설하자.》라는 주장이 계속 터져나오고있는것은 너무도 응당하다.

민심의 적페청산요구에 악랄하게 도전해나선 역도들은 물론이고 《자유한국당》, 《대한애국당》패거리들의 파멸은 력사의 필연이다.

지난 13일 남조선에서 진행된 《지방자치제선거》에서 력사상 대참패를 당한 《자유한국당》의 비참한 말로가 그것을 잘 말해주고있다.

장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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