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세에 역행하는 추악한 망동

 

(평양 5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

남조선의 악질보수야당 《자유한국당》의 반공화국도발행위가 계속되고있다.

대표 홍준표가 북부핵시험장페기와 관련한 우리의 조치에 대해 《핵실험장페쇄쇼》, 《기만》, 《전혀 새로운것이 아니다.》고 시비중상하면서 《지속적인 압박》타령을 또다시 늘어놓았다.

감탕판의 미꾸라지같은 졸부가 제법 호기를 부리며 진부한 《압박》나발을 부는것을 보면 분노에 앞서 가소로움을 금할수 없다.

조선반도에 새로운 력사, 새로운 평화시대를 열어놓은 4. 27의 력사적사변은 지금 평화와 번영, 통일을 념원하는 우리 민족과 국제사회의 전폭적인 지지찬동을 불러일으키고있다.

이를 중상하고 모독하지 못해 발광하는것은 유독 남조선의 《자유한국당》과 그 두목 홍준표를 비롯한 보수패거리들뿐이다.

우리가 하는 일이라면 무작정 반대부터 하고본다는 못된 심보, 병적인 대결광증에 사로잡혀 이제는 물불을 모르고 헤덤비고있다.

보수패당의 피발선 눈에는 한피줄을 나눈 동족이 《칼든 강도》로 보이고 우리의 진지하고 성의있는 노력이 《겁박》으로 느껴지는 모양이다.

최근 《자유한국당》의 꼴을 보면서 남조선 각계가 2000년 6월의 력사적인 평양상봉소식에 속통이 뒤틀려 텔레비죤마저 꺼버리던 리회창이나 10. 4선언발표당시 리명박역도의 추태를 떠올리는것은 결코 무리가 아니다.

홍준표와 그 패당이 아직도 대결의 진펄속에 허둥거리며 다 꿰진 《압박》북통을 두드려대는것은 민족공동의 력사적합의를 또다시 전면부정하고 북남관계개선을 가로막아보려는 추악한 망동이다.

분렬과 대결, 전쟁에 기생하고 그로써만 존재할수 있는 반역패당은 어떻게 하나 정세국면을 되돌려보려고 부질없는짓에 매달리고있다.

지금 남조선 각계는 판문점선언을 부정하고 갖은 악선전을 해대는 《자유한국당》을 《겝벨스당》, 《한심당》, 《전쟁마귀》로 단죄하면서 《고질적인 대결광증에는 약이 없다.》고 절규하고있다.

우물안의 개구리는 평생 세상밖을 구경못하고 미꾸라지에게는 감탕판이 제격이다.

홍준표와 같은 천하의 역적무리들은 평생 가도 민족과 평화, 통일에 대한 개념조차 리해할수 없을것이다.

대세에 역행하는 이런자들이 갈 곳은 력사의 오물장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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