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 조미대화국면을 바로 보아야 한다

 

(평양 5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

국제사회는 조선반도의 정세완화를 추동하고 훌륭한 미래를 건설해나가려는 조선의 노력을 지지하고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 김정은동지께서는 비범한 예지와 무비의 담력, 출중한 정치실력으로 조선을 세계적인 전략국가의 지위에 올려놓으시고 조선반도와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수호해나가고계신다.

조미관계의 불미스러운 력사를 끝장내려는 전략적결단을 내리시고 우리 나라를 방문한 폼페오 미국무장관을 접견해주시였으며 조선반도와 세계의 평화와 안정을 위하여 중대하고 대범한 조치들을 련속 취해주시였다.

이와 관련하여 언론들은 오늘의 대화국면이 조선의 무진막강한 국력과 주동적인 노력에 의해 마련된데 대해 강조하고있다.

로씨야련방공산당 중앙위원회 비서 까즈베크 따이싸예브는 로씨야 정당, 단체들의 련합토론회에서 존경하는 김정은동지의 통이 큰 결단과 조선로동당의 적극적인 노력에 의하여 지금 조선반도에는 평화적환경이 조성되고있다고 하면서 세계는 날로 발전하는 조선의 모습에서 김정은동지의 위대성과 조선로동당의 현명한 령도에 대해 깊이 절감하고있다고 말하였다.

카나다신문 《토론토 스타》는 실지로 북조선이 현재의 정세를 주도하고 미국은 그에 따라가고있는 상태이다, 세계가 알아야 할것은 오랜 세월에 걸친 대결에서 북조선이 승리하고있다는것과 북조선정책에 미국과 그 동맹자들이 피동적인 위치에서 반응하고있다는 사실이다, 북조선은 크지 않은 나라이지만 군사강국이며 주도적역할을 하고있다고 보도하였다.

나이제리아에 본부를 둔 조선인민과의 친선 및 련대성 아프리카지역위원회는 인터네트홈페지에 이런 글을 게재하였다.

《경제력이나 군사력의 강대함을 자랑하는 미국에 비해볼 때 조선은 령토나 인구수에 있어서 미국과는 대비도 안되게 작은 나라이다.

허나 조선은 출중한 지략과 담력을 지니신 김정은각하의 령도를 받고있으며 자기 위업에 충실한 군대와 인민을 가지고있다.》

현실이 이러함에도 불구하고 일부에서 조선반도정세개선을 두고 미국의 《강경외교덕분》이니, 《지속적인 압박강화결과》니 하며 왈가왈부하는것은 조미대화분위기를 심히 흐리는 언동으로서 조선반도정세발전에 자그마한 도움도 되지 않는다.

명백히 하건대 오늘의 정세흐름은 그 누구의 압력에 따른 피동적인 대응이 아니라 우리의 최고령도자동지의 비범한 정치적수완과 전략적결단에 의해 마련된 주동적인 변화이다.

조선반도의 현 정세국면에 대한 옳은 인식을 가지는것은 세계의 평화와 안정에 절대적으로 유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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