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5월 23일 《우리 민족끼리》

 

드러난 진상, 치솟는 분노

 

최근 2016년 4월 괴뢰정보원깡패들에 의하여 일어난 우리 녀성공민들에 대한 유인랍치만행의 진상이 다시금 드러나 온 겨레의 치솟는 분노를 자아내고있다.

얼마전 남조선의 유선종합방송 《JTBC》가 지난 4월 7일 괴뢰정보원패거리들에게 매수되여 우리 식당종업원들을 유인랍치하는데 가담한 허강일놈과 녀성종업원들과의 인터뷰를 진행한 소식을 공개하였다.

인터뷰에서 인간쓰레기 허강일놈은 《<국정원>직원이 나에게 <박근혜대통령이 너를 기다린다. 무공훈장을 받고 국정원에서 같이 일하자.>고 하였다.》, 《<국정원>이 짜준 각본대로 탈북하였다.》, 《녀성종업원들은 어디로 가는줄도 모르고 따라왔다.》, 《<총선>을 위해 기획된것임을 나중에야 알게 되였다.》고 실토하였다. 또한 피해당사자들도 《조용히 숙소를 옮기는줄로만 알았다.》, 《남조선으로 간다는 사실은 전혀 몰랐다.》고 하면서 부모형제들이 기다리는 공화국의 품으로 돌아가고싶다고 애타게 호소하였다고 한다.

참으로 치떨리는 일이 아닐수 없다.

지난 시기 괴뢰정보원깡패들과 박근혜역적패당이 유인랍치만행의 추악한 정체를 가리우고 저들에게 쏠리는 내외의 거센 비난여론을 차단하기 위해 《자유의사에 의한 탈북》이라고 꺼리낌없이 줴쳐댔으며 우리 인원들을 외부와 철저히 격리시켜놓고 회유기만과 협박공갈을 일삼았다는것은 잘 알려진 사실이다.

그런데 이번에 공개된 《JTBC》 인터뷰를 통해 괴뢰보수패당이 지금껏 늘어놓았던 그 무슨 《자유의사》타령이 새빨간 거짓말이며 당시 《국회》의원선거에서 저들에게 불리한 형세를 역전시켜보려고 조작한 반공화국모략날조극이였다는것이 여지없이 드러났다.

물론 우리는 력대로 괴뢰보수패당이 《선거》와 같은 주요정치적계기들과 심각한 통치위기에 처할 때마다 분노한 남조선민심의 이목을 딴데로 돌릴 목적밑에 각종 《북풍》사건들을 조작해내며 필사적으로 발악하였다는것을 모르지 않는다.

하지만 어떻게 인간으로서 그것도 남의 나라 땅에까지 게바라가 백주에 부모와 자식을 인위적으로 갈라놓는 집단유인랍치만행을 뻐젓이 감행할수 있는가 하는것이다.

인간백정의 무리가 아니고서는 도저히 상상조차 할수 없는 반인륜적범죄행위를 꺼리낌없이 감행한 보수패당이야말로 인권과 인륜의 극악한 원쑤, 우리 민족의 명부에서 제명해버려야 할 극악한 무리이다.

이런 인간쓰레기들의 집합체이기에 저들의 정치적야욕실현을 위해 온 겨레와 국제사회가 한결같이 지지찬동하는 력사적인 제3차 북남수뇌상봉과 판문점선언을 《위장평화공세》로 매도하면서 필사적으로 발악하는것이다.

우리 녀성공민들에 대한 유인랍치만행의 진상이 다시금 들어난 오늘 피해자가족들과 우리 인민들은 범죄자들에 대한 치솟는 분노를 금치 못해하고있다.

남조선당국은 이제라도 범죄자들을 엄벌에 처하고 우리 녀성공민들을 하루빨리 가족의 품으로 돌려보내야 할것이다.

장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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