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5월 19일 《우리 민족끼리》

 

특단의 조치를 취하지 않는다면 험악한 사태를 피할수 없게 될것이다 

 

지난 14일 극악한 반역집단인 《자유한국당》것들이 추악한 인간쓰레기 태영호놈을 남조선《국회》마당에 끌어들여놓고 우리에 대한 참을수 없는 악담을 쏟아놓게 했다. 

초청강연의 간판밑에 《국회》에 상통을 들이밀게 해준 보수패당에 감지덕지한 태가놈은 북에서 《윁남식이나 중국식 개혁개방은 있을수 없다.》 느니,《북변화를 위해 외부에서 계속 부추기고 바람을 불어넣어야 한다.》느니 하는 망발을 마구 줴쳐대다 못해 감히 우리의 최고존엄을 중상모독하는 천추에 용납 못할 대역죄를 또다시 감행하였다.

민족을 반역한 대가로 《국정원》산하기관인 《국가안보전략 연구원》 자문위원의 탈을 얻어쓴 태영호놈은 최근 기자회견이니, 도서발간이니 하는 광대놀음에 뻔질나게 출연하여 《4.27판문점합의문의 <한>반도 비핵화는 결국 주<한>미군을 몰아내겠다는 전략이다.》, 《북은 결코 핵을 포기하지 않을것이다.》고 횡설수설하며 돌아치고있다.

그야말로 제 처지도 모르는 얼간망둥이의 가소롭기 그지없는 궤변이 아닐수 없다.

물론 자기를 키워주고 내세워준 고마운 품을 저버리고 달아난 개, 돼지만도 못한 배신자의 더러운 주둥이에서 온전한 소리가 나올리는 만무하다.

듣기만 해도 구역질나는 역적놈의 악설은 변화되는 현실에서 머지 않아 준엄한 심판장에 서야 할 제놈의 처지를 보게 된 불안감의 발로이며 력사적인 판문점선언의 뢰성에 간담이 서늘해져 짖어대는 미친개소리에 불과하다.

문제는 조국을 배반하고 남조선으로 도망간 짐승만도 못한 이 인간쓰레기의 악담질이 《자유한국당》것들의 막후조종에 따른것이라는 사실이다. 

알려진것처럼 지금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은 저지른 반역적죄악과 날로 드높아지는 민심의 배척으로 하여 극도의 위기에 몰려있다.

이로부터 《자유한국당》떨거지들은 그 출로를 찾기 위해 동족대결소동에 필사적으로 매여달리고있다. 이제는 물에 빠진놈 지푸라기라도 잡는다고 사람값에도 못드는 천하의 인간쓰레기들까지 내세워 북남관계의 급속한 발전으로 막다른 궁지에 빠진 저들의 가련한 운명을 건지고 좋게 발전하는 정세흐름을 망쳐놓기 위해 발버둥질치고있다.

남조선언론들과 각계층이 《국회》를 식물국회로 만들려고 획책하다 못해 인간추물까지 끌어들이는 《자유한국당》것들을 가리켜 《송장썩은 냄새가 물씬 풍기는 <쓰레기당>》, 《도무지 정당의 자격이 없는 <자한당>은 해산하라.》고 강하게 주장하는것은 너무도 응당하다. 

더우기 간과할수 없는것은 북남관계를 개선하겠다고 하는 남조선당국과 여당, 《국회》와 《국정원》이 보수패당의 망동질에 눈을 감아주며 역적 태가놈에게 《초청강연》따위의 지랄멍석을 깔아주는 쓸개빠진짓을 서슴없이 해댄것이다.

북과 남은 판문점선언에서 상대방에 대한 일체의 적대행위를 전면중지하기로 합의하였다.

그런데 그 력사적인 선언에 도장을 찍은 남조선당국이 아직 잉크도 채 마르지 않은 시점에서 미국을 끌어들여 우리를 겨냥한 대규모련합공중훈련을 공공연히 감행하고 《국회》마당을 대화상대방에 대한 중상모독을 일삼는 대결장으로까지 서슴없이 전락시키고있다. 

과연 이것이 쌍방의 합의를 지키기 위해 모든 진정과 성의를 다하고있는 대화상대방에 대한 남조선당국의 태도이며 립장인가에 대해 묻지 않을수 없다. 

도대체 우리 앞에 웃으며 나타났던 남조선당국자들이나 《국회》와 여당 정치인들, 《국정원》관계자들은 그러한 망동이 선언의 리행에 어떤 파국적후과를 초래하게 되겠는가에 대한 초보적인 판별력도 없단 말인가.

《국회》에서 판문점선언의 비준을 한사코 막아나서고있는 《자유한국당》것들에게 바른소리를 하기는 커녕 짐승같은 놈을 끌어들여 감히 우리의 최고존엄을 모독하고 동족을 헐뜯게 방치한 남조선당국의 무맥한 행태는 지금 온 겨레로 하여금 북남관계개선의 전도에 대한 심각한 우려를 자아내게 하고있다.

현실은 우리로 하여금 남조선당국이 진정으로 북남관계의 새 출발을 할 의향이 있는지, 그처럼 무맥한 당국과 마주앉아 력사적인 4.27선언을 리행하기 위한 중대사를 론할수 있겠는지에 대해 깊이 숙고하지 않을수 없게 하고있다.

신의와 신뢰가 결여되고 무례무도한 사람들과 마주앉아서는 나라와 민족의 전도를 진정으로 론할수 없고 새 시대에 맞는 새로운 력사를 언제 가도 써나갈수 없다는것은 파란많은 민족분렬사가 보여준 교훈이다.

동족에 대한 악의적인 비방중상이 계속되는 속에서 화해와 단합을 위한 대화가 제대로 진행될수 없음은 너무도 자명하다.

현실적으로 온 겨레가 고대하는 북남고위급회담도 무기한 연기하지 않으면 안되는 사태가 발생하였다.

예로부터 종개 한마리가 온 강물을 더럽힌다고 일러왔다.

지난 시기 인간쓰레기들의 지랄발광으로 하여 북남관계가 막다른 위기에 처한적이 한두번이 아니였으며 오늘날 몇 안되는 인간추물들의 망동이 북남관계에 어떤 악영향을 미칠지 모른다.

남조선각계층이 지금 북에 대해 제대로 알지도 못하면서 모략적인 악담질만 일삼는 태영호를 더이상 대결광고판으로 써먹으려하지 말고 당장 추방할것을 강력히 주장하고있는것도 그때문이다. 

민심의 이 주장에 귀기울이지 않는다면 태영호놈과 같은 미친개때문에 남조선당국도 제 발뒤축만 물리는 격이 될수 있다는것을 똑똑히 알아야 한다.

남조선당국은 사태가 더 험악하게 번지기 전에 태영호놈이나 박상학놈과 같은 《탈북자》버러지들의 망동에 특단의 대책을 취해야 할것이다.

 장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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