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5월 22일 《우리 민족끼리》

 

북남관계에 제동을 걸려는 고의적인 도발망동

 

지난 12일 악질《탈북자》단체인 《자유북한운동련합》의 인간쓰레기들이 남조선 경기도 파주시에서 15만장의 반공화국삐라와 1 000개의 USB 등을 5개의 대형풍선에 담아 우리 측 지역으로 날려보내는 망동을 부려댔다.

이것은 좋게 발전하는 북남관계에 제동을 걸려는 반역무리들의 고의적인 도발망동이 아닐수 없다.

사실 《자유북한운동련합》패거리들은 하나같이 더는 용서받을수 없는 중대범죄를 저지르게 되자 자기를 낳아준 부모처자와 조국을 배반하고 남조선으로 도망간 짐승만도 못한 인간쓰레기들이다.

이 인간추물들의 집합체의 대표로 자처하는 박상학놈만 놓고보아도 공화국에 있을 때 일하기 싫어하고 부화방탕한 생활만을 추구하였으며 돈에 미쳐돌아치던 나머지 동생놈과 함께 《청자애병》을 비롯한 나라의 귀중한 민족문화재들을 훔쳐 해외에 팔아먹은 범죄자이다. 이놈은 저지른 죄과를 뉘우치고 반성할 대신 법적처벌이 두려워 자기를 키워주고 내세워준 어머니조국을 배반하고 남조선으로 도주하였다.

이런 개, 돼지보다 못한 버러지들, 돈이라면 그 어떤 짓도 서슴지 않는 수전노들이기에 민족의 운명은 안중에 없이 그런 너절한 망동을 마구 부려댄것이다.

문제는 남조선당국이 사람값에도 들지 못하는 인간쓰레기들의 반공화국삐라살포란동에 대해 《심각한 우려》를 표시하면서도 특별한 강구책이 없이 어정쩡한 자세만 취하고있는 사실이다.

북과 남은 판문점선언을 통하여 지상과 해상, 공중을 비롯한 모든 공간에서 군사적긴장과 충돌의 근원으로 되는 상대방에 대한 일체의 적대행위를 전면중지하기로 합의하였다. 그 일환의 하나로 5월 1일부터 군사분계선일대에서의 삐라살포행위를 중지하기로 약속하였다.

그런데 4. 27선언이 채택발표된지 얼마 안되는 시기에 인간쓰레기들의 반공화국삐라살포란동이 공공연히 벌어졌으니 과연 이것이 온 겨레와 국제사회가 지지찬동하는 판문점선언을 리행하겠다는 립장인지 묻지 않을수 없다.

지금 북남관계는 이제 새로운 첫걸음을 뗀데 불과하며 서로간에 신뢰를 쌓아나가야 할 중요한 시점이라고 할수 있다. 남조선각계층 인민들도 북남간에 불신을 야기시키는 행위를 자제할것을 강하게 요구하고있으며 특히는 인간쓰레기들의 삐라살포란동에 대해 철저한 대책을 요구하고있는 상태이다.

한줌도 못되는 인간쓰레기들의 반공화국삐라살포란동으로 북남화해국면이 다시금 엄중한 난관에 부닥치게 된다면 그 책임은 전적으로 남조선당국이 지게 될것이다.

후회는 언제나 때늦은 법이다.

장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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