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5월 19일 《우리 민족끼리》

 

일고의 가치도 없는 정신병자들의 넉두리

 

얼마전 우리 공화국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7기 제3차전원회의결정에 따른 핵시험중지를 투명성있게 담보하기 위하여 북부핵시험장을 이달 23일부터 25일사이에 페기한다는것을 천명하였다. 또한 국제기자단의 현지취재활동을 허용할 용의가 있다는데 대해서도 명백히 밝히였다.

이와 관련하여 지금 미국과 남조선당국은 물론 국제사회가 적극적인 지지환영을 보내고있다.

그런데 유독 홍준표를 비롯한 《자유한국당》패거리들만이 《핵시험장페기쇼》니, 《전혀 새로운것이 아니》라느니, 《큰 의미가 없다.》느니 하며 비린 청을 돋구어대고있다.

그야말로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조차 모르는 천치바보의 무리, 흰것을 검은것이라고 우겨대는데 이골이 난자들의 후안무치한 추태가 아닐수 없다.

사실 《자유한국당》패거리들로 말하면 지난 시기 북남관계를 적대와 대결에 못박아두기 위해 그 어떤 짓도 서슴지 않은 천하역적집단이다. 

멀리 볼것도 없이 올해만 놓고보더라도 우리의 제23차 겨울철올림픽경기대회참가를 계기로 얼어붙었던 북남관계에 훈풍이 불자 《위장평화공세》니, 《남북정치쇼》니, 《평양올림픽》이니 하며 입에 게거품을 물고 악의에 차서 헐뜯은것이 바로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이다. 더우기 남조선에서 진행된 이번 겨울철올림픽경기대회 페막식참가를 위한 우리 고위급대표단의 남조선방문을 악랄하게 걸고들며 차마 눈뜨고 보지 못할 해괴망측한 광대극까지 벌려놓아 온 겨레와 국제사회의 분노와 비난을 자아낸것도 역시 이 쓰레기당패거리들이다.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이 아무리 《위장평화공세》타령을 늘어놓으며 악담질을 해댔지만 결과는 어떠했는가.

통일의 사절들이 북과 남을 오고갔고 지난 4월 27일과 같이 민족분렬의 상징인 판문점에서 력사적인 제3차 북남수뇌상봉이 이루어졌으며 온 겨레의 지향과 념원을 담은 판문점선언이 채택발표되였다. 

하지만 제 버릇 개 못준다고 원체 머리통에 민족의 운명도, 평화와 통일도 안중에 없고 오로지 더러운 정치적야심밖에 없는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은 4. 27선언이 발표되자마자 또다시 《위장평화쇼》타령을 늘어놓으며 그 중대한 의미를 깎아내리는 놀음에만 급급하였다.

우리의 이번 북부핵시험장페기결정에 대해 더러운 악담을 구정물같이 토해내는것도 그 연장선에 있다고 할수 있다.

참으로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이야말로 그 무슨 정치인은 고사하고 사람값에도 들지 못하는 정신병자집단, 인간추물들이다.

우리의 중대결정에 따른 온 겨레와 국제사회의 찬사를 한사코 부정하면서 저질스러운 넉두리를 줴쳐대는 《자유한국당》과 같은 《역적당》, 《쓰레기당》이 정당으로 자처하는것부터가 남조선인민들의 수치이고 망신이 아닐수 없다.

남조선각계는 물론 국제사회가 《<자유한국당>은 온 민족과 세계가 지지찬동한 판문점선언을 왜 결사반대하는가. 세계의 평화와 안정을 위한 북의 적극적인 조치들을 헐뜯으며 지랄발광하는 <자유한국당>버리지들의 추태에 격분을 금할수 없다.》, 《분렬을 지속시키고 전쟁위기에서 살길을 찾는 반역집단이 서있을 자리는 이 땅에 더는 없다. <자유망국당>은 콱 꺼져버려라.》라고 격분의 목소리를 높이고있는것은 너무도 응당하다.

죄에는 벌이 따르기 마련이다.

력사적인 판문점선언을 부정하고 북남관계개선을 가로막으려는 인간추물들의 집합체 《자유한국당》에는 민심의 더 큰 저주와 규탄, 배격밖에 차례질것이 없다. 

장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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