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5월 7일 《우리 민족끼리》

 

력사의 페물들의 볼성사나운 추태

 

분렬과 대결, 적대의 상징인 판문점에서 진행된 북남수뇌상봉은 조선반도의 평화와 통일을 념원하는 온 겨레는 물론 세계인민들속에서 적극적인 열광과 환호, 경탄을 불러일으키고있다.

그러나 유독 홍준표와 김성태, 라경원를 비롯한 《자유한국당》패거리들만이 《희대의 위장평화쇼》, 《어처구니 없다.》, 《판문점선언 그 자체가 실망스럽다.》, 《실질적인 진전이 없었다.》, 《평화의 앞길에 엄청난 가시밭길을 예고하고있다.》는 악담을 구접스럽게 쏟아내고있다.

그야말로 극악한 민족반역의 무리, 동족대결광신자들만이 부려댈수 있는 추태가 아닐수 없다.

력사적인 판문점상봉은 조선반도의 평화와 통일을 념원하는 온 겨레의 일치한 지향과 요구에 맞게 북남관계의 전면적이며 획기적인 발전을 이룩함으로써 끊어진 민족의 혈맥을 잇고 공동번영과 자주통일의 미래를 앞당겨나가는데서 전환적의의를 가지는 력사적사변이다.

아무리 당파적리익에 눈이 어두운 사람이라고 해도 조금이라도 민족적량심이 있다면 겨레의 가장 큰 념원이 반영된 판문점상봉과 력사적인 4. 27선언에 대해 감히 험담하며 모처럼 마련된 화해와 평화의 분위기에 찬물을 끼얹는 란동질을 차마 하지 못할것이다.

그러나 민족의 운명이나 평화와 통일같은것은 안중에도 없는 《자유한국당》과 같은 정치시정배들은 대결과 분렬에서 살길을 찾는 반역적흉심을 로골적으로 드러내며 대세와 민심에 도전해나서고있다. 이를 통해 《자유한국당》이야말로 동족에 대한 체질적인 거부감만이 꽉 들어찬 불량배집단, 력사와 시대의 오물통에 처박아야 할 쓰레기집단이라는것이 다시 한번 명백해졌다.

이자들의 망동은 판문점상봉의 력사적의의를 깎아내리고 북남관계개선분위기에 찬물을 끼얹는 한편 동족간에 불신과 반목을 조장하고 대결분위기를 고취하여 다가온 《지방자치제선거》를 계기로 보수재집결을 실현해보려는 어리석은 흉심의 발로이다.

동족대결에 골통이 썩을대로 썩고 권력에 환장하여 눈깔마저 멀어버린 무례무도한 인간쓰레기들, 력사의 페물들이 바로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이다.

지금 남조선인민들속에서 《홍준표, 김문수, 라경원과 같은 벌레같은 존재들이 뭐길래 영광차고 긍지스러운 판문점만남을 시비질하는거냐. 온 민족과 세계가 찬양하는 판문점만남을 마구 헐뜯어대는 <자유한국당>은 더는 이 땅에서 살아숨쉴 자격이 없다.》, 《<자유한국당>만 없으면 남과 북의 통일이 더 빨리 된다. 통일의 암적존재인 반역당을 가만두지 않겠다. 6월 13일이 반통일무리에게 사형선고의 날이 될것이다.》고 《자유한국당》을 성토하는 목소리가 높아가고있는것은 너무도 응당하다.

분렬사상 있어보지 못한 끝없는 환희와 희망의 새 기운이 태동하는 이 땅에 동족대결의 찬바람을 몰아오는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을 비롯한 극악한 대결광신자, 민족반역무리들을 모조리 청산해버리자는것이 분노한 민심의 주장이다.

남조선각계층 인민들은 겨레의 지향과 대세의 흐름에 역행하여 민족의 평화와 번영, 통일을 가로막아나선 《자유한국당》과 같은 반역의 무리들을 청산하기 위한 투쟁에 적극 떨쳐나서야 할것이다.

진 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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