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5월 3일 《우리 민족끼리》

 

외토리가 된 섬나라족속의 히스테리적발광

 

정치적으로 궁지에 몰린데다가 조선반도를 둘러싼 외교적흐름에서 밀려난 일본것들이 계속 못되게 놀아대고있다.

이번에 력사적인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7기 제3차전원회의에서 높이 울린 병진로선의 위대한 승리선언과 새로운 전략적로선의 제시에 제일 질겁한것이 바로 일본반동들이다. 급해맞은 아베와 재무상, 방위상, 외상을 비롯한 섬나라패거리들은 저마다 나서서 《핵과 대량살상무기 그리고 미싸일의 완전하고 검증가능하며 불가역적인 페기》니, 《최대한의 압력을 가하고 핵, 미싸일포기를 목표로 하는 자세의 변함없는 견지》니 하고 미친듯이 고아대고있다.

이에 앞서 미국을 행각한 아베는 상전의 바지가랭이에 매달려 우리의 핵, 미싸일과 함께 《랍치》문제를 내들고 대조선제재압박을 구걸하였다. 일본방위상 역시 미국방장관에게 수리아에 대한 공습이 그 누구에게 보내는 《특별메쎄지》라고 알랑거리면서 《국제사회와 협력하여 북이 모든 대량살상무기와 탄도미싸일프로그람을 완전하고 검증가능하게 되돌릴수 없는 방식으로 포기하게 해야 한다.》고 지껄여댔다.

참으로 가소롭기 그지없는 섬나라족속들의 못난이짓이라 하지 않을수 없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7기 제3차전원회의에서 병진로선의 위대한 승리가 선언되고 새로운 전략적로선이 제시된것은 우리 국가와 인민의 안전을 믿음직하게 담보하게 된 기초우에서 인류의 공통된 념원과 지향에 부합되게 핵무기없는 세계건설에 적극 이바지하려는 우리의 평화애호적립장의 뚜렷한 발현이다. 우리 당 병진로선의 위대한 승리선언과 새로운 전략적로선의 제시는 조선반도와 지역의 정세를 긴장완화와 평화에로 힘있게 떠밀어주는것으로 하여 내외의 전폭적인 지지와 환영을 받고있다.

그러나 유독 일본반동들만이 고약한 속통을 버리지 못하고 시대착오적인 반공화국대결책동에 계속 매달리면서 세인의 조소와 규탄을 받고있다.

그 누구의 《위협》과 조선반도의 긴장격화를 구실로 헌법개악과 해외침략 등 뿌리깊은 군국주의야망을 실현하려던 일본반동들은 대화와 평화에로 지향되고있는 조선반도의 현정세흐름으로 하여 닭쫓던 개 지붕 쳐다보는 격이 되고말았다.

조선반도의 정세흐름이 우리의 주동적인 노력으로 긴장완화에로 지향되자 일본반동들은 지금 속을 바질바질 끓이면서 어떻게 하나 판을 뒤집으려고 악을 쓰고있다.

이것은 대세의 흐름에서 밀려나 외토리신세가 된데 대한 히스테리적발작증이며 저들의 군사대국화와 해외팽창야망이 물거품으로 되고있는데 대한 극도의 불안과 초조감의 발로이다.

일본은 지금과 같이 달라진 세상에서 어떻게 처신하는것이 현명한것인가에 대해 그 약삭바른 머리로 잘 타산해보고 진중하는것이 좋을것이다.

어리석은 타산은 잘못된 행동을 낳고 불행한 결과를 초래하는 법이다.

일본반동들은 지금처럼 밉살스럽게 놀아대다가는 평양으로 통하는 길에 스스로 더 높은 담벽을 쌓고 개밥의 도토리신세가 되여 세상으로부터 더욱더 고립되고 배척당하는 결과밖에 가져올것이 없다는것을 명심해야 할것이다.

최 강 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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