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4월 29일 《우리 민족끼리》

 

만천하에 드러난 특대형범죄행위

 

얼마전 남조선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국정원특수활동비상납사건》에 련루되여 추가기소된 박근혜역도에 대한 2차 재판이 진행되였다.

《국정원특수활동비상납사건》으로 말하면 박근혜년이 집권기간 《국정원》으로부터 360만US$를 받아먹은 뢰물범죄행위이다.

문제는 이번 재판과정에 역도년이 《국정원특수활동비》를 지난 《총선》에 불법적으로 사용한것이 만천하에 드러났다는데 있다.

재판에 증인으로 나선 전 《대통령》비서실 정무비서관 신동철은 《박근혜가 정무수석비서관실에 <총선>에 출마한 친박근혜파들의 지지률을 알아보라는 지시를 주었다.》, 《여론조사비용은 <국정원특수활동비>로 충당하였다.》, 《박근혜는 여론조사결과를 수시로 확인하였다.》고 증언하였다. 특히 청와대가 여론조사에 사용된 《국정원특수활동비》 50만US$의 출처를 감추기 위해 정책여론조사에 사용한것처럼 문서를 조작하였다는 사실까지 구체적으로 실토하였다. 그러면서 이자는 《여론조사는 박근혜의 지시가 없이는 불가능하였다.》, 《이와 같은 사실은 <문고리3인방>인 전 청와대 1부속비서관 정호성이 잘 알고있다.》고 하였다.

더욱 경악케 하는것은 박근혜역도가 《새누리당》(《자유한국당》의 전신)의 후보추천에까지 직접 개입하였다는 새로운 사실이 밝혀진것이다.

신동철은 《박근혜가 여당장악을 목적으로 정무수석비서관실에 경상도지역에 출마시킬 친박근혜파인물들을 준비시킬것을 직접 지시하였으며 이에 따라 청와대는 친박핵심측근을 당공천관리위원회 위원장으로 임명하였다.》, 《박근혜는 2015년 <국회법>개정안발의로 자기에게 반기를 든 당시 <새누리당> 원내대표 류승민을 <배신자>로 몰아 따돌리고 그의 지역구에 다른 인물을 <전략공천>할데 대한 지시를 청와대참모들과 전 <국회>의원 리한구에게 주었다.》고 폭로하였다. 그러면서 이자는 《박근혜의 공천개입은 그 자체가 어마어마한 권력위반행위였다.》, 《박근혜를 제쳐놓고 참모들끼리 후보들에 대한 공천을 할수가 없었다.》, 《공천권자는 사실상 박근혜였다.》고 실토하였다.

참으로 만사람의 분노를 자아내는 특대형범죄행위가 아닐수 없다.

집권기간 《국정원》원장들에게서 수백만US$를 받아먹고 그것을 차명 손전화기구입 및 료금 납부, 기치료, 운동치료, 주사비용, 삼성동 사저관리비, 사저관리인 급여, 사저수리비, 《문고리 3인방》활동비 및 명절, 휴가비, 선무당인 최순실이 운영하는 《대통령전용 의상실》운용비용 등 개인적으로 사취하며 부귀향락을 누리다 못해 나중에는 《총선》에까지 뿌리며 제 측근들을 올려앉히기 위해 혈안이 되여 날뛰였으니 박근혜야말로 부정부패의 왕초, 민심의 심판을 받아 마땅한 특대형범죄자이다.

한쪽에서는 수많은 꽃나이 어린 생명들이 차디찬 바다속에서 아버지, 어머니를 애타게 찾으며 숨질 때 침대에서 뒹굴며 호의호식한 천하의 악녀 박근혜를 어찌 남조선민심이 용서할수 있단 말인가.

이런 특대형범죄자가 자기의 죄과를 인정하고 사죄할대신 재판정에 상판을 드러내놓지 않으며 오만방자하게 놀아대는것은 남조선민심에 대한 정면도전이고 모독이 아닐수 없다.

역도년의 이러한 도전적인 추태는 태극기를 들고 미친듯이 날치는 《대한애국당》과 《박근혜가 불쌍하다.》고 줴쳐대는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보수패당의 비호두둔과 결코 떼여놓고 생각할수 없다.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보수패당이야말로 특대형범죄자 박근혜역도의 공범자무리, 적페청산대상이다.

지금 남조선인민들이 박근혜역도의 특대형범죄행위에 침을 뱉으면서 반보수, 적페청산투쟁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서고있는것은 너무도 응당하다.

장 길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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